유대인들의 유일신 신앙과 막상막하네요 물론 중간에 조로아스터교에서 이슬람교로 바뀌긴 합니다만, 유일신 신앙이란 점에서 연속성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그록한테 물어 봄
아니오 그건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이고.. 아브람계 유일신교의 원조는 조로아스터교로 추정된다합니다. 세계 최초의 유일신교이자 당대의 가장 진보했던 종교로 평가받습니다.
이 유일신 사상을 받아들인게 유대교인데..
이게 가지를 쳐나가면서
최후의 메시아가 아직 오지않은 세계관이 유대교.
예수가 메시아로 끝나는 세계관이 기독교.
예수이후 모하메드가 마지막 선지자로 끝나는 세계관이 이슬람이죠.
이게 중국을 거쳐 한국에 들어와 일본까지 그 흔적을 남겼습니다.
페르시아가 이슬람에 망하자 페르시아 왕자가 한국으로 도망와 살기도 했구요.
댓글 말씀대로라면 결국 뿌리는 같은 것 아닌가요. 지금의 모습은 달라도요.
네 그 뿌리가 조로아스터교라는 거죠.
예수에 대한 해석으로 서로 갈리는 거는 아브람계 종교들이고요.
조로아스터교에는 예수라는 인물이 없습니다. 다만 그 역할에 맞는 다른 신이 있을뿐이지요.
실제로 세계관이 놀랍도록 거의 똑같습니다.
엄밀히는 조로아스터교가 변화한 마니교가 다시 중국에 들어가면서 변한거고요
저런 나라 당장 무너져도 솔직히 아쉬운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