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이건 뭐.. 김건희 뺨을 후려 갈기네요..
이런 의혹 많은 사람을 "공격수"로 쓰는 국힘당은.. 얼마나 구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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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주. 주. 주가조작 주식 보유한 주진우 의원, 의혹 덩어리의 끝은 어디입니까?
또. 또. 또. 주진우 의원의 의혹이 “또” 추가됐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주가조작 사건 피의자 변호인을 변호하고서 해당 주가조작에 동원된 작전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탐사보도채널 뉴탐사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의원이 라임자산운용 주가조작에 활용된 작전주 A주식과 B주식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주진우 의원이 변호사 시절에 라임 주가조작 사건 핵심 피의자의 변호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주진우 의원의 분명한 소명이 필요합니다. 두 주식의 취득시점과 매매내역을 공개하셔야 합니다. 강득구와 김민석이 다 소명한 것을 계속 의혹이라고 하면서, 본인에 대해선 자료를 하나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만일 라임 사태 이전인 2016~2018년에 취득했다면, 주가조작 공모 또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자 의혹에서 주진우 의원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라임 주가조작 사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모펀드 최대 대형 사기 사건인 옵티머스 펀드 사건의 변호인이었습니다. 두 사건은 피해자만 5천 명이 넘습니다. 피해액은 합쳐서 2조 원대에 이르는 대형 금융사건입니다. 서민의 피눈물을 흘린 피의자들을 변호하고 받은 수임료가 상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수임료는 70억 원 자산 형성에도 기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두 사건의 수임료를 공개하십시오.
주진우 의원 일가의 울산 부동산 의혹도 시민들의 의구심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 일가의 부동산은 울산의 달동 외에 삼산동에도 토지와 건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유흥업소가 운영된 전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달동의 건물에서는 유흥업소 운영을 위해 용도 변경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주진우 의원 일가의 업소 운영 여부를 떠나서, 공직자 가족이 유흥업소 운영 건물을 소유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히 부적절한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해운대구 주민 여러분들께서 판단 해주십시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버지 주대경 검사가 달동 토지는 아들 주진우 의원에게, 삼산동 토지는 딸에게 증여했습니다. 달동의 땅은 아버지로부터 증여받고, 건물은 어머니와 여동생이 분산 소유했는데, 이는 증여세를 절세하는 고수들의 수법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달동 토지 소유주로서 건물 임대료 또는 지료의 수입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아무것도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뉴탐사 보도는 아버지 주대경 검사의 부동산 취득과정과 등기 지연과 관련한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울산의 부동산 관련하여 주진우 의원의 분명한 소명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변호했던 사건 관련 작전주 보유, ▲검사 가족의 유흥업소 관련 부동산 보유, 관련하여 얽히고설킨 의혹까지. 주진우 의원은 하나도 소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때부터 대를 이은 검사, 아버지는 공안검사, 본인은 정치검사, 윤석열 인수위 인사검증팀장, 윤석열 법률비서관을 거쳐 국회의원까지. 공직 재직 시절의 재산형성과 관련한 의혹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소명되어야 합니다.
주진우 의원은 재산이 2억여 원밖에 안 되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를 낙마시키기 위해 프레임에 가두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판단해주십시오. 국회의원의 탈을 쓴 정치검찰의 행태와 상식적이지 않은 재산형성까지, 주진우 의원 의혹에 대한 국민 검증은 끝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소명하십시오. 수사에 당당하게 임하십시오.
검찰총장께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적어도 김민석 후보자와 똑같은 잣대로 주진우 의원도 수사해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자기가 똑똑하고 비리 은닉을 잘해서 나 잡아봐라 하고 싶은 것일까요
=> 지금 검찰총장도 자기 코가 석자일걸요. 오늘 공수처에서 움직였다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