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리는 이명박 같은 대통령이라니.. ㅎㅎ 여전히 정신 못차렸네요.. 감히 이재명 대통령을 이명박 같은 쓰레기랑 비교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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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6.♡.195.178
06-24
2025-06-24 13: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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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물고기님 뭐... 숨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맞춤형 포교 전략이라고 생각하자구요.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6-24
2025-06-24 1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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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물고기님 한 번에 돌아오기는 힘들죠. 그동안 지들이 믿어온 게 있으니까요. ㅋㅋ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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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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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양기후
IP 222.♡.16.172
06-24
2025-06-24 14: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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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가 알려줍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두고 일각에서는 ‘경제 대통령’이라고 부르지만, 실제 재임 기간(2008–2013년)의 주요 거시경제 지표들을 보면 그 별칭은 과장되었거나 정치적 선전의 성격이 짙습니다. 아래는 당시 경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들과 평가입니다.
✅ 1. GDP 성장률: 외부 충격 대비 평이하거나 부진 연도 실질 GDP 성장률(%) 비고 2007 5.5 (노무현 정부 마지막 해) 2008 2.8 금융위기 발생 2009 0.7 세계 금융위기 여파 2010 6.5 기저효과로 일시적 반등 2011 3.7 둔화 시작 2012 2.4 장기 침체 진입 2013 2.9 박근혜 정부 초반
→ 결론: 2008~2009는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침체기였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선방한 수준. 하지만 2011년 이후 성장은 둔화되었고, 이명박 정부가 자찬하던 **"747 공약"(연 7% 성장, 4만불 국민소득, G7 진입)**은 전부 실패.
✅ 2. 청년 실업률: 개선은 커녕 심화 연도 청년 실업률(%) 2007 7.2 2012 7.5 → 청년층의 체감 실업은 오히려 악화되었고, 비정규직 및 질 낮은 일자리 증가가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3. 가계부채: 위험한 수준으로 급증 연도 가계부채(조 원) 증가율 2007 664조 - 2012 961조 +45% → MB 정부 기간 동안 가계부채는 약 300조 증가, 특히 부동산 경기 부양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대출 규제 완화가 이루어진 영향. → 이는 이후 부채의 질 악화와 금융 불균형으로 이어짐.
✅ 4. 물가: 공공요금 동결로 인한 왜곡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 3~4% 수준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전기·수도·가스 등 공공요금을 인위적으로 묶어둠. 결과적으로 "표면적인 물가 안정"은 착시였고, 후임 정부에서 요금 인상으로 인한 고통 분산됨.
✅ 6. 4대강 사업: 경제 효과 검증 실패 총 사업비 약 22조 원 투입. MB 정부는 일자리 창출·홍수 예방 등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 환경 파괴, 유지보수 비용 증가, 경제효과 미비로 감사원, 국책연구기관에서도 부정적 평가. → “토목 경기 부양용 단기 정책” 이상의 장기적 이득은 입증되지 않음.
✅ 7. 국가채무: 증가 추세 연도 국가채무(조 원) GDP 대비 비율 2007 300조 약 28% 2012 440조 약 33% → GDP 대비 비율은 아직 낮았지만, 빠른 속도로 증가, 특히 공기업 부채 급증(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 포함 시 ‘준정부 부채’도 문제).
✅ 8. 대기업 중심 정책 → 중소기업 고사 MB 정부는 “기업 프렌들리” 정책을 내세워 규제 완화와 감세를 단행했지만, → 대기업 위주의 성장 유도는 납품단가 후려치기, 하도급 착취 구조 강화로 이어졌고, →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은 가중됨.
✅ 종합 평가: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칭의 허구성 ‘747 공약’ 전부 실패 성장률·고용·물가 모두 미흡하거나 왜곡 가계부채·양극화·공공부채 증가 대표 정책(4대강 등)의 경제적 효과 검증 실패
📌 결론적으로, MB 정권의 경제 성과는 구조적 문제를 악화시킨 측면이 강하며, '경제 대통령'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거리가 큽니다.
쿠키냥군
IP 221.♡.159.141
06-24
2025-06-24 14: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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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물고기님 신념은 못버리죠. 그거 버리는 순간 자기 일생이 거짓인걸 인정하는거니..
바이레도
IP 59.♡.16.124
06-24
2025-06-24 15: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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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물고기님 맹뿌가 쟤네들 남은 마지막 자존심같은 겁니다 쟤네들 입장에선 극찬이에요 ㅋ
분위기가 좋으니까 소수의 정상인이 저러는거지, 펨베에 민주당 지지자가 30%는 안될듯요
여전히 정신 못차렸네요..
감히 이재명 대통령을 이명박 같은 쓰레기랑 비교하다니..
이명박 전 대통령을 두고 일각에서는 ‘경제 대통령’이라고 부르지만, 실제 재임 기간(2008–2013년)의 주요 거시경제 지표들을 보면 그 별칭은 과장되었거나 정치적 선전의 성격이 짙습니다. 아래는 당시 경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들과 평가입니다.
✅ 1. GDP 성장률: 외부 충격 대비 평이하거나 부진
연도 실질 GDP 성장률(%) 비고
2007 5.5 (노무현 정부 마지막 해)
2008 2.8 금융위기 발생
2009 0.7 세계 금융위기 여파
2010 6.5 기저효과로 일시적 반등
2011 3.7 둔화 시작
2012 2.4 장기 침체 진입
2013 2.9 박근혜 정부 초반
→ 결론:
2008~2009는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침체기였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선방한 수준.
하지만 2011년 이후 성장은 둔화되었고, 이명박 정부가 자찬하던 **"747 공약"(연 7% 성장, 4만불 국민소득, G7 진입)**은 전부 실패.
✅ 2. 청년 실업률: 개선은 커녕 심화
연도 청년 실업률(%)
2007 7.2
2012 7.5
→ 청년층의 체감 실업은 오히려 악화되었고, 비정규직 및 질 낮은 일자리 증가가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3. 가계부채: 위험한 수준으로 급증
연도 가계부채(조 원) 증가율
2007 664조 -
2012 961조 +45%
→ MB 정부 기간 동안 가계부채는 약 300조 증가, 특히 부동산 경기 부양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대출 규제 완화가 이루어진 영향.
→ 이는 이후 부채의 질 악화와 금융 불균형으로 이어짐.
✅ 4. 물가: 공공요금 동결로 인한 왜곡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 3~4% 수준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전기·수도·가스 등 공공요금을 인위적으로 묶어둠.
결과적으로 "표면적인 물가 안정"은 착시였고, 후임 정부에서 요금 인상으로 인한 고통 분산됨.
✅ 5. 소득 불균형 및 양극화 심화
지니계수 (소득 불평등 지표):
2007: 0.314 → 2012: 0.319 (악화)
상대적 빈곤율:
2007: 14.8% → 2012: 15.1%
→ 고소득층 감세 정책과 대기업 중심 성장기조는 중하위 계층의 소득 감소로 이어짐.
✅ 6. 4대강 사업: 경제 효과 검증 실패
총 사업비 약 22조 원 투입.
MB 정부는 일자리 창출·홍수 예방 등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 환경 파괴, 유지보수 비용 증가, 경제효과 미비로 감사원, 국책연구기관에서도 부정적 평가.
→ “토목 경기 부양용 단기 정책” 이상의 장기적 이득은 입증되지 않음.
✅ 7. 국가채무: 증가 추세
연도 국가채무(조 원) GDP 대비 비율
2007 300조 약 28%
2012 440조 약 33%
→ GDP 대비 비율은 아직 낮았지만, 빠른 속도로 증가, 특히 공기업 부채 급증(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 포함 시 ‘준정부 부채’도 문제).
✅ 8. 대기업 중심 정책 → 중소기업 고사
MB 정부는 “기업 프렌들리” 정책을 내세워 규제 완화와 감세를 단행했지만,
→ 대기업 위주의 성장 유도는 납품단가 후려치기, 하도급 착취 구조 강화로 이어졌고,
→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은 가중됨.
✅ 종합 평가: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칭의 허구성
‘747 공약’ 전부 실패
성장률·고용·물가 모두 미흡하거나 왜곡
가계부채·양극화·공공부채 증가
대표 정책(4대강 등)의 경제적 효과 검증 실패
📌 결론적으로, MB 정권의 경제 성과는 구조적 문제를 악화시킨 측면이 강하며, '경제 대통령'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거리가 큽니다.
맹뿌가 쟤네들 남은 마지막 자존심같은 겁니다
쟤네들 입장에선 극찬이에요 ㅋ
하지만 사실이 아닌 얘기이기 때문에 동의할 수는 없는 그런 거죠..
찾아내서 처벌하면 상당부분 정상화될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삐끗하면 저들에겐 물고 뜯길 위험이 항상 도래하고 있죠
하지만 그런 인간들을 적어도 수면 아래로 내릴 수는 있습니다.
그들이 공론의 장에 올라오지 않게 만드는 것 만으로도 우린 충분히 많은 것을 바꿀 수 있고 발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면 아래에 많은 반대파들이 있다는 것을 항상 경계하고 그들이 계속 올라오지 못하게 누르는 일을 끊임 없이 해야 하지만 인간은 절대 변하지 않는 다는 명제 하나를 우리가 너무 의식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 하시는 분들은 계속 잘 하시고 우리는 그 사실을들 잘 전파 합시다. 포기하지 말고요.
동감합니다.
부연해서 쓸데없는 원칙 주장 안하고, 민주당 사람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대통령 이랍시고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하는것도 없어졌으면 합니다.
지들이 중도라고 생각하는 저 자세가.
쟤네들이 뭐라 떠들든 말든 관심 없어요
욕이란 욕은 다 처먹게시리…ㅋ
경제도 말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