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뇌피셜입니다.ㅎㅎ
일단, 정치와 경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데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그렇지만 위기 상황에서 바라보게 되는 것은
정치적 안정감 그리고 약속에 대한 신뢰입니다.
이걸 뒤집어서 생각해 봅니다.
상법 개정을 약속한 다른 누군가가 약속을 자주 번복했었던 경력이 있다면,
어 이러다가 안 하는 거 아닌가.
어. 외국에서 위기 상황이 왔는데,
좌충우돌 하거나...아니면 뭔지도 모르고 술 마시고 있는 것 아니야...
하면...들러붙던 자금도 쏙 빠져 버릴 것입니다.
즉, 지난 며칠 간의 이란 사태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달리는 것을 달리 말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에 의심하는 국내외 투자 세력이 별로 없고,
신뢰하고 있다는 뜻이 아닌가 합니다.
윤석열이었다면 파병한다고 헛소리 찍찍하면서 나토에 갔을 테고 주식은 나락으로 갔을 겁니다
진짜 이재명 대통령인게 하늘이 도왔습니다
미사일 방공 기업, 원전 해체 이슈등, 오히려
상승할 테마가 터져 나와서
증시는 돌아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