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쯤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커피 한잔과 땅콩 버터 바른 식빵 한장 먹는게
즐거움 인데
이 로만밀 식빵 한장 그래봤자 8~9% 통밀 들어간 식빵이기는 합니다.
이 식빵 한장이
"탄수화물 30g → 혈당이 약 45~60 mg/dL 정도 상승할 수 있음"
딱 한시간 피크 혈당 152이 나오네요
참 정직 하네 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120~30 정도 나올건데
10년 당뇨 전단계 인 사람으로 조심한다고 해도
하루에 한장의 낙은 못 버리네요
몇번 안 먹다가 이것도 못 먹으면서 어떻게 사냐 생각으로
먹고는 어휴 하네요
관리 힘드네요
그래도 공복 정상, 두시간 정상이라고
약 처방 안해 주네요 약 주면 좋겠는데
관리 되고 있으니 꾸준히 하세요 하면서
그냥 토스트 한장 정도와 커피는 괜찮은데
이게 무슨 꽃에서 추출물이라고
알려져있는데,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가격도 개당 100원 정도구요.
처방이 안된다 그러면, 바나-바잎 분말이
혈당 낮추는데 좋다고 알려져있어서
요즘 30개 3천원에 다이소 에서
판매중 입니다.
당뇨 원인중 하나인 크롬부족을 대비해서
크롬도 들어있더군요
대용으로 먹는 땅콩버터와 아몬드 가루로 만든 쿠키를 먹으면 1시간 혈당은 대부분 140 미만으로 나옵니다.
식빵의 정제 탄수화물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