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 당선 확정되면서, 안사람과 아이 개인연금 계좌에 들어있던 현금을 모두 KODEX 200 사버렸어요. 아내는 S&P500:KODEX 200 비율 1:3 아이는 2:1 이네요.
국장 사고는 싶은데 뭐 사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트랜드가 매우 크게 반영되는 소위 테마장세적 특징을 보여줬는데요. 이번에는 테마와 무관하게 시장 전체의 밸류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잼프 포토폴리오를 참고하시거나 코스피 지수 ETF가 대안이 아니라 아주 좋은 투자처라고 인식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적으로 만나게되는 벤처 캐피탈 등을 운영하는 분들의 말씀은 우리나라에서 다음 먹거리로 보고 돈이 몰리는 곳은 1순위 에너지, 2순위 바이오 (둘의 격차는 좀 큽니다)로 다들 꼽고 있더라구요.
다만 에너지나 바이오 모두 아픔이 많은 종목군들이기 때문에, 유의하시는게 좋겠죠.
여튼 KOSPI 200이 거진 3% 근접하는 상승 보이는게 얼마만인지 참 놀랍고 기쁩니다.
용돈 벌이로 쏠쏠하네요
개별주는 아직 기업에 대한 신뢰가 없고 워낙 국장을 안 본 기간이 길어서 지수추종 etf만 하고 있어요
식견도 없는 주제에 코스피 펌핑에 괜히 저도 주체 못하고 떠드는 것 같아 민망하네요
머 도찐개찐이지만.. 여튼 지수랑 거의 비슷하게 연동되니 드라마틱한 면은 없어서 심심하지만 쏠쏠합니다.
Ace AI 반도체포커스 etf는 오늘 왠일로 5프로 찍었던데 하이닉스가 날라서 그런가 보네요..
주식 초보라 이것저것 많이도 담았는데 거의다 빨간게 쏠쏠하네요..
요즘은 물려도 매수로 물려야 하는 것 같아요....
6만전자 덕에 용돈 좀 벌고 나왔는데 KODEX200 지금 고민중입니다. ㅎㅎ
오늘보니 5.5% 수익이네요..ㅋ
다만 둘 다 전체 주식 투자금액 대비 소액인편입니다. 지금 당장도 아마존 AWS 등을 통해 양자컴퓨터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 규모는 200 큐빗 정도 되는 겁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가 1,000 큐빗 정도인데 이건 500 큐빗짜리 두 개 합친겁니다.
초전도체 방식부터 빛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이 있으나, 큐빗을 늘리는 것과 오류 검출과 수정에 여전히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신약개발에 양자 컴퓨터 활용한다고 늘 사례가 나오는데, 신약개발에 필요한 큐빗 수가 1만이라 합니다. (왜 1먼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양자컴퓨터가 대두되고 실제 성과를 내겠으나,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기로 투자한다면 QTUM (코인말고, ETF 이름입니다) 같은 ETF가 나은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큐빗 생성 방식이 6-7가지 인데, 그 중 하나만 살아남거나 완전히 새로운게 대체하면 기존 회사들 다 날라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