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은 온 갖 시비거리를 만들어서 딴지 거는데 혈안이 될텐데
민주당은 그들이 그러던 말든 쉰소리로 듣고
정책검증을 하면 어떨까요?
어차피 여당이 인원도 훨씬 많고 그 들이 쉰 소리하는거
다 커버쳐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그냥 개가 짖는 구나 하고 정상적인 인사청문회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국민의 힘은 온 갖 시비거리를 만들어서 딴지 거는데 혈안이 될텐데
민주당은 그들이 그러던 말든 쉰소리로 듣고
정책검증을 하면 어떨까요?
어차피 여당이 인원도 훨씬 많고 그 들이 쉰 소리하는거
다 커버쳐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그냥 개가 짖는 구나 하고 정상적인 인사청문회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국힘에서 질문을 하는 난이도가 막 엄청 어려운것도 아니고... 솔직히 1년 예산이랑 부채비율정도는... 물론 우리나라는 경제부총리라는 부총리급 인재가 따로 계시긴 하지만...
뭐 예를들어 우리나라 2024년 경상수지 그런걸 질문을 하면 저만해도 바로 얼마입니다 라고 바로안나오긴 합니다. 그래도 1년 예산이 700조 정도인건 저도 아는데...
괜히 딴지만 걸립니다. 700조 정도라고 하면 정확하게 몇 조냐고 따져 묻고 추경 포함여부 묻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꼬투리 잡을 겁니다.
그리고 A.i 200조는 뭔... 지금 국철 1호선 지하화도 십몇조 든다고 들었는데, 그것만 지하로 묻어도 그 주변 부동산이 엄청나게 살아나는게 뻔한데 그것도 못하는데...
언론이 제대로 안써주기때문에 그냥 당해요.
그동안 우리가 당한게 그런 방식의 연속이었습니다
새롭게 바뀐 민주당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나가니 저들의 공격 자체가 타격이 없어졌죠
요즘 민주당 너무 속시원하고 일 잘해서 좋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일을 했지만 가장 크게 평가 받아야 할 부분이 바로 그런 민주당으로 변화시킨 것을 꼽습니다
그런 방식은 상대방이 정상적일 때나 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지만 언론들은 정책 검증 능력 따윈 기사를 쓰지 않았구요. 언제나 자극적인 것과 소란스러운 것을 쫒아갔지요. 지금은 네이버 핑계대고 조회수 핑계 대지만, 그딴거 없던 시절에도 그랬습니다. 그나마 최근이 한덕수인데 한덕수한테 민주당이 정책 질문한 것이나 검증 질문한 것 언론에 뭐하나 제대로 나온 적 있었나요? 설사 있다고 해도 국민 대부분은 기억 못해요. 그나마 고관여층들이나 한덕수의 재산 증식에 대한 이야기나 조금 알 뿐이죠. 현실은 이렇습니다.
진짜 문제가 될 것이 있으면, 친민주당 성향 언론들이 다 끄적거리고 떠벌렸을 겁니다.
뭐 정책 방향이나 능력 등은 어짜피 청문회로 알기 어렵습니다. 어찌되었든 임명직이고, 대통령이 자기 색에 어울리는 사람 또는 여당과 방향이 맞은 사람을 뽑을 수 밖에 없죠. 자기 주관이 뚜렸해서 대통령과 각세울 사람이면 총리로 뽑지도 않을 것이구요.
그래서 청문회는 어쩔수 없는 여론전이 될 수밖에 없고, 그에 맞춰서 대응하는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