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37777?sid=102
이어 "일 년 반을 함께 고생했던 동료이자 친구라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며 "끝내 한 마디 설명도 듣지 못했다. 학생들을 끝까지 잘 챙겨주길 부탁한다"고 했다.
이는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들이 이날 공개적으로 조건부 수련 재개 입장을 밝힌 것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과연 상황 타개 국면으로 갈지..
의사들 단체는 강경파 대표 나가도 도로 강경파였던 경우가 많았다보니까요. 🤔
희망적으로 본다면, 이제 해결 능력이 있는 정부로 바뀌었다는 점이구요.
이건 누구한테 하는 말인가요? 누구한테 설명을 못들었다는건지.. 기사를 읽어도 이해가 안되네요
수업 거부해서 제적된 학생들과 증원된 신입생들까지 헬게이트 열릴거 같은데요
본인은 싸울 능력도 안되고 정말 윤석열 이준석 같은 애들이 하는 짓거리가 딱 저래요.
장을 다는 건 책임지는 자린데 책임질 마음이 없으니 도망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