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임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해선 "어제 국회에서 양곡법에 대해 '새 정부의 철학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는데 국민들 시각에서는 매우 비겁한 태도"라며 "과거 대통령에게 재의 요구를 건의했던 법안들에 대해 그 누구도 아닌 본인의 소신과 철학을 중심으로 국민께 상세히 설명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유임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해선 "어제 국회에서 양곡법에 대해 '새 정부의 철학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는데 국민들 시각에서는 매우 비겁한 태도"라며 "과거 대통령에게 재의 요구를 건의했던 법안들에 대해 그 누구도 아닌 본인의 소신과 철학을 중심으로 국민께 상세히 설명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바뀐 줄 모르나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시그널을 기존 관료들이
수용한 것인데 말이죠.
새로운 정권에 충성하면,
과거는 묻지 않겠다.
참 어리석은 집단입니다.
돼지새끼가 언제 남의물 들었다고..
이재명 정부는 그 점을 잘 이용하는 것일 뿐이구요.
정책을 제대로 시행할 거라고 생각을 안합니다.
당연히 그래서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지금 연판장 돌리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