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2년 전인가요?
음악축제 중인 곳에 하마스가 낙하산 타고 내려와서
사람들 죽이고, 납치해간 사태...
그 이후 가자 지구 박살나고
주변 나라들의 반 이스라엘 세력들 다 박살나고
마지막으로 이란 박살나고;;;
물론, 이스라엘도 많은 피해있었지만 정말 제대로 독한 나라네요
그동안의 역사에서도 있었지만 여러나라 상대로 제대로 싸우는군요;;
그 하마스 넘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일을 벌였을까요?
지금보면 가만 있는 미친x 건드린꼴이에요 완전;;;
이제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정리하는게 목표일겁니다 상대적으로 큰 분쟁이 없는 서안지구까지 정리할듯 보입니다.
이란이 헤즈블라 하마스를 키운 결과죠
하마스 이전 이스라엘이 평화적인 입장이 우세했다면 과거 팔레스타인과 평화 협상을 맺었던 이스라엘 총리가 절대 암살당했을리는 없죠.
이스라엘도 극우 강경파 세력이 점점 세력을 키운 결과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출신 유대인들은 님 말대로 팔레스타인과 평화롭게 지내길 바랬죠.
초기 이스라엘에 이주한 사람들은 이쪽 출신이 많았죠.
하지만 중동이나 근처지역에서 합류한 유대인들은 뿌리깊은 반 이슬람 감정이 강해서 이들이 모태가 되어 극우 강경파 세력이 됩니다. 건국후 점점 세력을 키워서 지금은 주류에 근접해 갑니다.
특히 집단농장 키부츠를 건설하면서 팔레스타인들의 땅을 빼앗으며 깊은골이 맺어집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근본적 대립의 원인이 되었고 이는 진행중이며 서안지구도 많은 이스라엘 집단농장들이 팔레스타인들의 땅을 빼앗고 있죠.
지가 싼 똥입니다.
단무지로 원조에 원조 시발점으로 거슬러올라가면,
남의 집에 조금만 같이살자고 내줬더니 점점 자리펴고 주인내쫓은게 이스라엘이죠.
근거는? 우리 신이 우리 민족에게 "약속의 땅"이라고 계시내렸음 -> 증거는 우리 경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힘빠지는때 였다는것이구요.
러시아군 철수로 시리아 정부군도 반군에게 먹혀서
이란의 힘이 약화되버림요.
이때다 싶어서 후티반군을 맹폭해버리니깐
이젠 iran만 남았지요.
하여튼 israel 증시는 전쟁중에도 우상향~ 이고요
외교라는게 그렇습니다.
이라크를 쿠웨이트 침공하는데,방조하겠다
이래놓고선 아라크가 행동하니깐,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해서 후세인을 없앴는데,
현실은 이라크가 이란편이 되버렸다 라는게..
제가 어렸을때, 이란과 이라크는
박터지게 싸워드랬죠,
그때쯤 이스라엘과 이란의 사이도 우호적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원래 중동이란곳이 이런곳이죠.
어차피 수십 년 싸워온 사이고요... 어떻게 보면 절박한, 마지막 발악입니다. 전쟁 전 사우디와 이스라엘 수교설이 파다했는데,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독립국가는 논외...라는 게 유력했거든요. 하마스는 고사하고 (요르단강 서안)파타 정부도 MBS(모하메드 빈 살만)에게 외면당했다고 하니까요. 하마스 전쟁의 유일한 성과는 사우디-이스라엘 수교는 당분간 말도 못 꺼내게 되었다겠네요. (먼 산)
피를 나눈 형제라도 자신 집으로 형가족 대여섯명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나요.
이미 요르단에서 국왕암살과 반란(PLO)의 이력이 있어서... (먼 산) 그나마 PLO의 후예 파타는 부패하면서 독기가 빠지기라도 했는데 하마스는 찐이죠.
https://namu.wiki/w/%EC%95%95%EB%91%98%EB%9D%BC%201%EC%84%B8
이집트도 팔레스타인 안받습니다.
중동의 국가보다는 집단의 개념이 강하고 같은 종교권 안에서도 다양한 시각들이 있어서 종교적으로 뭉치거나 같아 보일뿐 서로 지향점이 너무 다르죠 그게 1~4차 중동전때 보여준 모습들이고요
이스라엘 포함 중동을 서양의 시각으로 악이나 선이냐는 이미. 그 대입법 조차가 잘못되었죠
중세유럽만큼이나 수많은 전쟁과 전투의 역사가 있는 땅이 중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