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45952?cds=news_edit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8327433
진짜 실용주의 그 자체..
농민계에서는 반발도 있고 당내 우려도 있었다지만 국무회의 같이하면서 느낀바가 있었나 봅니다.능력이 중요하다는것이죠.
이제 국토부 문체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기재부 교육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일단 문체부는 저렇게 직원들 자체조사 했는데 70퍼 이상이 내부관료가 되길 바란다더군요.
아쉽기도 하겠죠. 수박들 있었으면 난리났을텐데 그래도 잘 넘어가네요
예전에 3김 가리켜서 정치9단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이번 유임은 인사청문회 압박을 줄여줄 적절한 묘수인것 같아요.
송미령이 지금까지 한 짓을 다 뒤 엎어야 하는 건데 그걸 자기 손으로 제대로 할까요?
농민들이 화나는 지점이 그거라는 거에요.
본인이 해야만 하는 것에 대해 무슨 철학이 있겠냐고요.
양곡법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대충 시늉만 하면서 손질하는 데 그칠 게 눈에 안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