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해도 영남을 포함해서 찍어주는 41%가 있습니다.
계엄과 내란마저도 민주당의 잘못도 있다면서 양비론 펼쳐주는 자칭 언론들이 있습니다.
판, 검사들이 알아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유독 더 먼지털기를 했죠.
자칭 언론들의 역겨움을 새삼 다시 느낍니다.
언론이 알아서 지원사격을 해줍니다.
조선과 동아는 말 안해도 아실테고, YTN과 SBS 보도행태나 썸네일 장난질등 치는 거 보면 장난 아닙니다.
여기에 문화일보도 이제 조중동문이라고 불리울 정도 수준입니다. 경제지들도 대부분 마찬가지구요.
언론개혁이 진짜 시급합니다.
금빼찌 달기는요
인생 탈탈털려도 결격사유 없다 생각하면 한번 나가보세요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
정치하기 편한건 당연한 겁니다. 금빼찌 달기도요..
맞는 말을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듯 ; )
금빼지 달기 제일 쉬운 곳은 tk에서 국짐 공천받는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금빼지가 정치인가요??
다행이네요
사법 언론 다수가 역겨운상황에도
국민다수는 정상인지라
국힘에게 그 41%는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어요
전 이게 제일 화딱지나고 황당해요 매번 이상한 똥들이 나라 망치면 민주시민들이 뒤처리하는 것도 한두번이죠
한일합방을 해도 45% 가 지지합니다.
그러나 희망이 있죠
예전에는 51% 였으니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39798CLIEN
발광한다? 그럼 광고비 더 줄여줘야죠 ㅎ
저쪽세력에 어제의 지지율이 오늘의 지지율보다 항상 높을테니까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