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623231141501
이재명 대통령이 근로감독관 증원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지시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현재 3100명 수준인 근로감독관을 1만명까지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인 것으로 파악됐다. 노동부는 늘어나는 7천명 가운데 3천명은 노동부 소속이 아닌 지방자치단체 소속 지방공무원으로 증원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노동부는 지난 19일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의 근로감독관 증원 계획을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근로감독관 증원은 지난 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지시한 데 따른 것으로,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근로감독관 권한 강화와 근로감독관 권한의 지방정부 공유를 주장해왔다. 노동부 보고에는 근로감독관의 명칭을 ‘노동경찰’로 바꾸는 내용도 포함됐는데, 이 역시 이 대통령이 주장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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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좋습니다. 노동부 근로 감독관이 대부분 과로에 시달리더라구요 ㅠ
이재명 대통령이 근로감독관 증원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지시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현재 3100명 수준인 근로감독관을 1만명까지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인 것으로 파악됐다. 노동부는 늘어나는 7천명 가운데 3천명은 노동부 소속이 아닌 지방자치단체 소속 지방공무원으로 증원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노동부는 지난 19일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의 근로감독관 증원 계획을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근로감독관 증원은 지난 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지시한 데 따른 것으로,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근로감독관 권한 강화와 근로감독관 권한의 지방정부 공유를 주장해왔다. 노동부 보고에는 근로감독관의 명칭을 ‘노동경찰’로 바꾸는 내용도 포함됐는데, 이 역시 이 대통령이 주장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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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좋습니다. 노동부 근로 감독관이 대부분 과로에 시달리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