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련 시절에는 공산권 리즈 시절인 60~70년대에는 우크라이나 SSR 만으로도 세계 경제대국 9위를 찍을 수준이었다고 하지만... 1989년 동유럽 민주화 혁명과 1991년 소련 붕괴 이후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경제성장 추이를 보면, 우크라이나가 정말 국가 잠재력에 비해서 성장을 거의 못하는 상태였다고 하네요... 폴란드는 서방권으로 편입 이후, 국민 소득이 2025년 기준으로 26,805불에 달하는 상태이지만, 우크라이나는 독립 이후, 내부의 친러와 반러와의 갈등(친러인 남동부와 반러인 북서부 갈등), 언어 공용어(우크라이나어 vs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단독 공용어화이냐 우크라이나어와 함꼐 러시아어도 공용어로 할 것이냐를 두고 내부 갈등) 문제 등으로 거의 저성장하면서 농업 분야 의외의 중공업 분야는 거의 붕괴된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2025년 1인당 GDP가 6,261불에 불과한 실정...
다른 동유럽 국가인 체코,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비해서도 우크라이나가 엄청 가난한 편... 이들 국가들은 서방권 편입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