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정부가 현재 월 70만 원인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의 구매 한도를 월 2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중략)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지역화폐의 구매 한도를 1인당 월 70만 원(명절 등 한시 100만 원 허용)에서 200만 원으로 세 배 가까이 올리는 것이다. 행안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여력이 되는 사람들에게 구매 한도를 최대한 열어주겠다는 뜻”이라며 “국내 간편결제 한도가 200만 원인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상품권 깡(현금화)’ 등에 악용될 소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류형(종이) 지역화폐는 1인당 70만 원 한도가 유지된다. 구매 한도와 별도로 지역화폐 보유 한도 역시 현재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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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한도를 낮출텐데 의외네요
네 파주가 매월 70만원 한도 줍니다.
충전은 할인때문에 난리인거 아닌가요? 할인은 인당 한도가 있을텐데요?
충전이 난리나는 이유는 인센티브
대비 한도가 적어서 그렇습니다ㅡㅜ
한도 넉넉하게 채워놓으면 굳이 선착순 안해도 될거에요
파주도 70만원 충전하면 인센티브까지 77만원 들어옵니다.
근데 보유한도 200만원 해봐야 3달치인데...큰 영향 있을까요?
오른 한도로 보면 1달 충전 1달 보유 시스템으로 맞춰지는건데요
페이백 한도가 월 20만원 이런식이거든요.
(200만원 쓰면 10% 페이백 하면 20만원. 최근엔 15% 까지 페이백율을 일시적으로 올려줬는데 좋아요.)
(쟁여놓을 필요가 없으니까 오히려 부담없고 좋더라구요.)
고양시민도 지역화폐 좀 쓰고 싶어요ㅜ
선착순으로 한도가 소진 되는 방식은 개인적으로 최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