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에 철도노조 위원장이 취임한 것과 관련하여 srt와 ktx가 통합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SRT와 KTX통합은 건설교통부 사항이기는 하지만 김영훈 장관 후보가 이와 관련한 파업으로 고생도 하셨기에 이김에 SRT와 KTX통합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말로만 효율화 한다하고SRT는 원가보다 낮게 차량을 코레일로 임차하고 유지관리도 코레일에 의존하고 있으면서 이익이 많이 나는 구간만 운행하여 꿀만 빨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 공무원들 퇴직 후 갈 곳 만들어 주는 곳으로 전락한 SRT는 코레일에 흡수통합되어야 합니다.
노동부 장관님이셔서 SRT와 KTX의 합병과는 연관 없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꼭 합병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KTX 증편증설 안 될런지...
강릉제진선 개통(2028년)에 맞춰서 북한과 철도 연결 해서
물류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함과 동시에
부산에서 침대열차 타고 유럽여행 갈 수 있도록 해야죠!!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도 통합은 절실합니다!
최근 완전한 독립을 위한 수백억 ~ 수천억의 예산으로 독자적인 영업과 운행시스템 구축에 나셨습니다. (일단 영업)
빨리 서둘러야 더 이상의 예산 낭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참에 다시 준동하는 가계각소의 철피아들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