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거짓말 좀 보태면, 배추밭에 소금, 고추가루 뿌리고 스프레이통(백종원의 농약 분무기통 아님^^)에 젓갈넣어 뿌려서 먹어야는 수준의, 새김치를 좋아하는 새김치 러버 입니다
그 때문에, 일년내내 새김치를 즐기기 위하여 담은김치대비 익는속도가 1/10 이하수준(이건 저희가족의 특별한 관련한 상황에 맞추어 한 저의 상상을 실제로 적응시켜 확인해 보면서, 자체검정 완료된겁니다)의 김치양념을, 김장할때 추가로 별도준비하여 김치냉장고에 두고, 다른계절에 언제든, 새 배추만 절여서 그 양념 치대면, 항상 새김치가 되고 이를 즐기는방법으로 먹는 새김치파입니다
익은김치는 김치찌개나 김치전으로 먹긴 합니다
회원님들은 새김치와 익은김치 둘 중 어떤걸 더 선호 하시는지요?
겉절이 좋아 하시면 새김치파 시군요^^
새김치, 맛나지요^^
둘 다 필요합니다.
맞습니다
둘 다 각각에 효용성이 있긴 하지요^^
보쌈김치는 배추김치, 무마랭이 김치 둘 다 맛나지요^^
어머님의 입맛을 닮으셨나 봅니다^^
새김치파이시군요^^
신상은 며칠만 지나면, 그 맛을 잃어버리죠.
새김치는 역시 막 담았을때에 맛나지요
초창기 새김치 때 보쌈부터 푹 익었을 때의 찌개나 김치찜 까지요.
배고파지네요...
한국인 그대로의 입맛이시군요^^
신김치는 요리에 사용할 때나..
저한테는 27년지기 외국인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도 김치는 무조건 새김치를 더 좋아 하더군요
살면서 업무중 만난 일본사람들 또한 새김치를 더 좋아 하더군요
엄마 닮았나 봅니다^^
김치찌개같이 김치가 주 재료로 되는 요리에는 신김치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한식 조리용으로는 99%를 넘어 100% 신김치지 않겠는지요^^
새김치파시군요^^
김치에 대한 사랑이 짐작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