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의 포지션이 애매한게
아에 소뱅의 것이였으면
일본정부에서도 AI니 뭐니 하면서 밀어줬을텐데
아직은 지분정리가 된게 아니고
그렇다고 네이버쪽에서 이제 라인야후와 뭘 같이 하기에는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사이이고.
양쪽에서 계륵 같은 포지션이네요.
애초에 라인과 야후가 합병한 것부터 잘못 된게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주가만큼은 21년 고점기준으로
현재의 네이버와 비슷한 포지션이네요.
라인야후의 포지션이 애매한게
아에 소뱅의 것이였으면
일본정부에서도 AI니 뭐니 하면서 밀어줬을텐데
아직은 지분정리가 된게 아니고
그렇다고 네이버쪽에서 이제 라인야후와 뭘 같이 하기에는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사이이고.
양쪽에서 계륵 같은 포지션이네요.
애초에 라인과 야후가 합병한 것부터 잘못 된게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주가만큼은 21년 고점기준으로
현재의 네이버와 비슷한 포지션이네요.
그 뒤로 성장세 주춤했고요.;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지만 (빼앗긴 기분이 드는 -_-)
뭐죠 괴랄한 조합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