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단장 안그래도 군생활 불투명 했는데
김현태를 지금까지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비
난하고 벼르고 벼르던 안규백 의원이 국방장
관 되면서 이제 군생활은 끝난듯요
김현태는 육사 56기 인데 특이하게도 군생활의
대부분을 특전사에서 했고 동기들 중에서도 항
상 1차 진급을 했었는데 이제 진급은 당연히 안
되고 군생활도 조만간 끝나겠네요




김현태 단장 안그래도 군생활 불투명 했는데
김현태를 지금까지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비
난하고 벼르고 벼르던 안규백 의원이 국방장
관 되면서 이제 군생활은 끝난듯요
김현태는 육사 56기 인데 특이하게도 군생활의
대부분을 특전사에서 했고 동기들 중에서도 항
상 1차 진급을 했었는데 이제 진급은 당연히 안
되고 군생활도 조만간 끝나겠네요




반란군은 군법대로!
그런 양심과 판단력의 지휘관이라면 전시에서 얼마나 무능할지 안봐도 뻔합니다.
일찌감치 도태되어서 장병들에겐 차라리 다행이라 여깁니다.
나치청산당시 사형수만 7천명이었는데 군법으로 우리도 계엄군들 수뇌부 최소 700명정도는 사형 때려야 계엄예방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