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이요.. 생각같아선 2년에 한번 하고 싶지만.. 이것도 돈인지라. ㅎㅎ 여튼 필터갈이는 먼지 거르는정도고 결국 곰팡이를 제거해야 하는데 분해청소 해야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한번 하고 나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곰팡이때문에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실사용후 건조등 관리가 중요하더라구요
쳥소하는거 보면 아까워할 돈이 아니더라구요.
내부는 끌때마다 송풍 30분씩 돌리니 딱히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2년마다 하고 있습니다
스티로폼에 누렇게 변한것이 원래식으로 안돌아오네요..
에어컨 사용하고 송풍으로 말리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저는 방열판 청소용으로 알리에서 스팀 발생기(2-3만원 이였던듯..) 사서 했습니다..)
한번도 안했죠. 잘 굴러갑니다.
최악인가요?
처음뜯어보는거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몇십만원 벌었네요 ㅋ..
뜯고 조립하는건 이제 어렵지 않은데..
블로우팬 곰팡이 제거가 제일 힘들더군요
시간도 오래걸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