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 계열사인 메리츠캐피탈이 육아휴직을 사용한 여성노동자에게 300킬로미터 떨어진 서울로 발령을 통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에 거주하는 노동자는 사실상 ‘퇴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사용자쪽도 사실상 퇴사를 권유했다. 육아휴직을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에 위반될 소지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후략)
메리츠금융그룹 계열사인 메리츠캐피탈이 육아휴직을 사용한 여성노동자에게 300킬로미터 떨어진 서울로 발령을 통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에 거주하는 노동자는 사실상 ‘퇴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사용자쪽도 사실상 퇴사를 권유했다. 육아휴직을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에 위반될 소지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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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도 거의 안되거나 미미한 수준이라 사측이 정부 규제를 별로 안무서워하죠
광주 메리츠캐피탈이 서울로 이전했으면 저 사람도 별말 없이 퇴사했을 겁니다.
/Vollago
검찰애들을 이렇게
인사 발령 해서 중앙지법을 뿔뿔이 흐트려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면서 아이를 낳으라고요?
이건 고용노동부에서 조사 세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