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39 부터 시작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60reLIyBtk4?si=_1DwtCRC4UVlxs5r
정청래 의원과는 친한 것을 넘어 찐..동지다.
1. 친소관계에 의해 결정을 하거나 후보자들 들에 이야기를 해가지고 당신이 하시오 내가 하시오 이것도 미덕이고 덕목이지만 이거는 옛날의 정치 문법 아닌가? 지금은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주권자 국민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정치인들은 내가 무엇을 하겠다. 라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 원하느냐가 중요하다.
2. 권리 당원 120만명 전체 500만명이나 되는 이 거대 정당, 제 1당이 아니라 집권 여당인 민주당에 당대표가 될 수 있느냐 자격 문제 때문에 고민을 했고요 또 자격이 된다 하더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냐를 고민을 했는데
3. 세 번째 고민은 사실은 당원들 사이에 이거로 인해서 갈등이 벌어질거냐?
그런데 그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고요 마지막으로는 친소 관계에 있는 정청래하고의
혹시라도 갈등이나 우정에 해가 되면 어떻게 할까도 고민 했지만
이거는 공직에 나서는 사람이 친소관계에 의해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조언도 받았어요
- 상대방 정청래에 대한 신뢰가 있습니다.
- 당원들 사이에 일부가 부정적인 정청래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저는 그것은 경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종의 부작용 아닌가? 이 생각이 드는데 궁극적으로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기 위한 주권적 국민들의 명령을 수행할 민주당의 당대표를 뽑는 과정에서 갈등으로 점철되지 않을 것이다.
결국은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것이다. 라는 당원들의 신뢰도 있고요
그리고 국민과 우리 민주당은 결국은 빛의 혁명을 완수하게끔 하기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와 민주당이 원팀으로 움직여야 된다. 라는 것에 힘을 모아줄 것이다. 라는 것에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심을 하게 됐고요
정청래는 정청래가 가진 귀한 강점으로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으로 서로 잘 하기와 장점을 이야기 하면
주권자인 국민과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선택하실 일이다.
중략
박찬대 의원의 민주당에서 최근 위치
(이재명 대통령을)16년 부터 (6월) 알았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 때) 21년 7월 1일 캠프 수석 대변인으로
(이재명 계양(을) 보궐 때) 낙선 후 인천 재기 때 비서실장으로
(이재명 당대표 1기) 22년 당대표 나올 때 최고위원으로
(이재명 당대표 2기) 2기 당대표 나올 때 원내 대표로
그러면서 두 번의 당대표 직무대행
중략
정청래와 함께 목숨을 걸고 싸워왔다.
의사결정은 주권자가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