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원은 이맹박 시절
중국가서 다음 아고라에 글올릴때부터 매우 호감이 있었는데
세월이 흘러 슈퍼스타가 되었죠.
유쾌력, 두뇌회전력, 순발력, 대중친화력
엄중할때에는 제대로 진지하고 포스있습니다.
차기 대선후보감으로 완벽합니다.(개인적 취향임다)
박찬대의원은 사실 잘 몰랐어요.
원내대표 되고도 사실 잘 모르다가
내란 터지고... 딴거 있습니까?
목이 터져라고
국짐 의윈들 한마리 한마리 호명하며
한마리 한마리 모두 역사에 기록하던 그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그후로 완전 호감 정치인이 되었죠.
이 두분중 누굴 찍어야 할지 생에 최대고비
역대급으로 어려운 선거가 될 것 같아요.
갈라치기, 선넘는 비방 없는
진짜 말그대로 가장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싸우지 말고 즐깁시다.
낙선자는 바로 납치..
정청래 의원은 강약조절을 유머러스하게 잘하는 면이 있고, 법사위원장으로 보여주셨듯이
국힘 개소리 되치기 입막음도 탁월하시죠, 대중적인 호응도를 이끌어내는 매력도 있습니다.
그만큼 가볍다고 비난받는것도 없진 않지만요,
생각에는 이번 당대표는 1년짜리라서 정청래의원이 맡아 법사위원장때의 모습
그대로의 딜러겸 탱커역할로 중요한 법안걔혁이 많은만큼 이어받아 쭉쭉 진행하고
박찬대 의원은 정부요직에도 요청받으셨다 하지 않았나요
2기의 제대로 2년 당대표 임기를 이어맡아서 총선 잘지휘하고 수완을 제대로 보여주시면
이후 더 큰자리까지 생각해볼수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건 그저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어느분이 하셔도 잘하실거라 봅니다.
그래서..
각 캠프에서 네거티브를 한 당직자들을 제외시키거나 사과하는 방식을 통해 아름다운 경쟁 하시길 바랍니다.
국짐 박살내고 개혁현안 밀어부치고, 당원들 의중을 잘 파악하는분,
1년동안 기대하겠습니다.
최대의 난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