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프렌차이즈 햄버거집 가면 버거세트 2개 시켜서 먹고, 피자도 라지나 패밀리 한판씩 먹고 그랬었어요.
이젠 햄버거 단품 하나 먹어도 이정도면 충분하다 싶고, 피자는 한판이 문제가 아니라 4조각 먹기에도 더부룩하네요.
내 마음은 그 때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는데 세월은 왜 자꾸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프렌차이즈 햄버거집 가면 버거세트 2개 시켜서 먹고, 피자도 라지나 패밀리 한판씩 먹고 그랬었어요.
이젠 햄버거 단품 하나 먹어도 이정도면 충분하다 싶고, 피자는 한판이 문제가 아니라 4조각 먹기에도 더부룩하네요.
내 마음은 그 때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는데 세월은 왜 자꾸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
20대때는 짜곱에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양이 정말 많이 줄었단 생각을 해봅니다.
저녁 무렵 동네 분식집에서 메뉴판의 전메뉴(열 너댓개 정도로 기억합니다.) 모두 주문해서 클리어 했던 기억이... ^^~
...그 시절이 그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