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건물에 늘봄학교 시간표가 붙어있네요. 그중에 화요일에 '역사야 놀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뭔 소리를 해댔는지 걱정되네요. 요즘 다른 이슈가 많아서 늘봄학교 조용한데 수사 잘 되고 있으려나요.
역사수업 존재 자체가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늘봄학교를 제대로 준비도 없이 도입한거 자체가 리박스쿨같은 세뇌교육을 시도하기 위한 밑바탕이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지 방과후학교를 대체한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