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여행계획 짜다보니 총비용 50이내로 갈 만한 여행지가 국내 외에는 일본 말고는 선택지가 없긴 하더군요.그래서 이해는 갑니다만 저는 (역사적 이유로도 안 가지만) 피폭되기 싫어 더더욱 안 갑니다.제 목숨은 하나니까요.일본은 식도락 하러 가는곳이기도 하고 여행가서 방사능에 오염된 지하수 수돗물을 안 쓸수가 없으니 내부피폭은 피할수가 없어 공짜로 보내줘도 아마 안 갈듯 합니다. 사람들이 자연방사능 타령하며 방사능 피폭의 위험성에 너무 무지해서 매 번 놀랍니다. 게다가 최근 일본이 입국세를 올린것도 모자라 이젠 하다하다 출국세 라는 것까지 만들어 받는다던데 그래도 여전히 많이들 가나 보네요.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23
2025-06-23 12:19:00
·
@rnezxcnecv0en님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고 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주관적 생각과 판단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인간이니까 그럴수밖에 없고 또 주위분위기를 타기도 하는것 같고 각종 유튜버나 방송들이 일본가서 어디 어디를 소개하고 좋다고 하니까 호기심에 가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또 사람들이 기억을 잘 잊어 버리기도 하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국짐 윤상현 말처럼 국민들이 1년만 지나면 다 잊어버리니... 일본에 대한 감정과 판단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바뀌고 그러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본좌는
IP 1.♡.212.150
06-23
2025-06-23 12:19:15
·
제주도 가서 점심에 갈치 한번 먹으면, 웬간하면 다시는 갈 생각이 안들더군요.. 해안가 볼만한 지역은 대부분 젠트리피케이션 비슷하게 되서 특색도 없고, 가성비가 스벅 이더군요 애월 스벅이 제일 볼만했습니다...
rnezxcnecv0en
IP 211.♡.139.114
06-23
2025-06-23 12:30:39
·
@남자의자격님 맞습니다.우리국민이 흔히 냄비근성 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절대로 잊을수가 없는 것들이 있지요.지능영역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veejay
IP 123.♡.20.92
06-23
2025-06-23 16:18:39
·
@본좌는님 갈치를 서울에서 먹으면 제주도보다 쌀까요? 원래 비싼 음식이라 봅니다
마레마르
IP 117.♡.23.65
06-23
2025-06-23 19:02:02
·
rnezxcnecv0en님// 가성비가 아무리 좋다지만 우리 가족은 절대 안갑니다. 고려대상도 아니에요. 언제는 no japan 외치다가 요즘은 go japan 외치는 현실을 보면 참 씁쓸합니다
징징대지말자
IP 121.♡.225.177
06-23
2025-06-23 12:11:00
·
자유민주주의에 하나의 생각만 가진다는게 가능한가요? 그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고 생각해야죠. 나랑 다르다고 비난을 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틀린것에 비난을 해야죠.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23
2025-06-23 12:14:38
·
@징징대지말자님 씁쓸하다는 표현을 한것이고 그냥 자유롭게 표현한것입니다.
징징대지말자
IP 121.♡.225.177
06-23
2025-06-23 12:20:05
·
@남자의자격님 네 감사합니다^^
Kieth
IP 125.♡.124.15
06-23
2025-06-23 12:12:11
·
통일은 안 되어도 북한과 경제 교류, 인적 교류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은 실질적으로 섬나라인 상황이고, 젊은이들이 기차로 싸게 유럽을 여행가는 시기가 빨리 와야 합니다.
@Kieth님 저도 매 번 드는 생각 입니다.만약 우리가 분단이 안 되었거나 통일이 되었더라면 유럽횡단 열차도 타보고 지금보다는 훨씬 강대국이 되었을 거란 상상을 해봅니다.근데 좀 다른얘기지만 잊을만 하면 일본이 한번씩 우리한테 너네나라 관통해서 해저터널 좀 뚫자 이런 쓰나미 마려운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있죠ㅋㅋ당연히 해줄리는 없겠지만요
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
IP 223.♡.224.29
06-23
2025-06-23 12:16:02
·
해외로 나가고 싶은데 시간도 돈도 없고 동남아가 덥고 지저분 해서 싫다면 만만한게 일본이죠. 중국은 중국어 못하면 난이도가 있고 러시아도 좀 그렇고요.
rnezxcnecv0en
IP 211.♡.139.107
06-23
2025-06-23 12:23:36
·
@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님 중국도 지저분하고 블라디보스톡은 볼 게 없고 불친절 하더군요.그렇다고 일본은 가기싫고요.참 여행으로 갈 곳이 없는 나라이긴 합니다ㅠ
막을 수도 없고 가는 사람 뭐라고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싫든 좋든 컨텐츠의 힘으로 끌어오든지 노력이 먼저라고 봅니다. 혐한 혐중 혐일이어도 좋으면 매력을 느끼고. 쓰게되고. 보게되고 그게 힘입니다. 씁쓸할거 없어요. 아무리 작가가 혐한이고 극우여도 컨텐츠의 힘이 강하면 신조 사사게오 하는 대중을 막을 수 없어요. 비난으로는 역효과만 날뿐. 전범기업 물건 사는 것도 아닌데 일본가는 걸 퉁쳐서 몰아서 비난하면 오히려 불매 하는 사람들이 비난받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소신껏 걸러서 불매하지만 그건 저의 일일뿐 남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도덕적 우월감 뽐내는 것도 아니고요
언덕
IP 172.♡.252.22
06-23
2025-06-23 13:23:48
·
@chatGPT님 우리가 대한민국 구석구석 다녀보고 멋진 곳을 더 많이 알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크게는 BTS가 작게는 우리가 부지런히 유투브 컨텐츠에 멋진 곳을 담아서요 클량에도 갤러리 외에 숏폼 카테고리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Kaya
IP 14.♡.93.8
06-23
2025-06-23 12:32:34
·
한국 오는 일본인도 역대 최고치긴 하죠.
콩나물쫄면
IP 58.♡.88.67
06-23
2025-06-23 12:34:25
·
정치적 이벤트에 따라 풍파가 있을 뿐..양국 교류는 계속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경재력이 이젠 엇비슷해서 서로 타국에 여행 다니는건 큰 장애가 못 됩니다.
라기사
IP 211.♡.130.211
06-23
2025-06-23 12:35:28
·
일본불매 하시는 분들은 계속 안가실 듯 합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어떤 사과도 받은 적이 없는데, 그냥 은근슬쩍... 지금 여행 가시는 분들은 애초 일본불매에 불만이 많으셨던 분들이 다수가 아닐까 싶네요.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23
2025-06-23 12:37:50
·
@라기사님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사회분위기가 그러니 대놓고 반대는 못하고....그냥 관망하다가...이제 좀 풀리니... 마구 달리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두리
IP 106.♡.142.4
06-23
2025-06-23 12:37:05
·
일본이 관광지 매력이 떨어진다고 가타부타 말이 많지만 그 매력을 통계가 보여주는거죠 여우의 신포도처럼...
전 이 글이 골대 옮기기, 어떤 기업 불매 운동하는 글에 그거 들어간 부품도 안 쓸래? 그 기업 납품받은 급식나오면 그거 버릴래? 하며 힘빼기 드립하기랑 같아 보이네요. 넌 진정성이 없다며 낙인찍으면 잘도 동참하겠다 싶고요.
이런 힘빼기가 바로 초계기 사건이나 화이트리스트 제외 사건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한국이 반일 불매로 선빵때린 줄 알고 비아냥거리는 악플러들한테 용기나 주는 반응입니다.
포미지
IP 211.♡.194.146
06-23
2025-06-23 13:38:36
·
애초에 감정에 기댄 불매운동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언론이 불매운동효과 엄청 과장한 면도 있구요. 왜냐면 그때 사람들은 그런 기사를 원하니깐요. 우리가 불매운동해서 일본이 엄청 당황한다는 식의 기사.
헌터_
IP 14.♡.209.79
06-23
2025-06-23 13:56:54
·
5천만 중에 놀러가는 사람 몇 있다고 언급 할 필요 있을까 싶습니다.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23
2025-06-23 15:59:20
·
@헌터_님 몇이 아니라 작년에만 900만명 가까이 갔습니다. 올해는 4월말 기준 작년 4월보다 더 늘어 났구요. 올해는 천만명 넘어설게 확실합니다.
몇명 간 정도가 아닙니다....
헌터_
IP 14.♡.209.79
06-24
2025-06-24 15:14:03
·
900만이 다 다른 사람이 아닐테고, 방문목적 통계도 봐야할거같구요. 제 주변만 봐서 잘 모르겠긴 한데. 일본쪽 일하는 친구 1명은 수시로 방문하고, 여행 좋아하는 가까운 지인 5명 중 일본 방문 두 명, 횟수로 치면 동남아를 훨씬 많이 다니구요. 이 세명은 20년 전에도 일본 방문 횟수 비슷했던 것 같네요. 그 외 지인 100 명 중 일본 방문 2명밖에 없어요. 900만 1000만 하면 뭔가 전 국민의 20%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안그렇습니다.
아름다운음악
IP 124.♡.110.180
06-23
2025-06-23 14:00:51
·
흠.. 일본 사지도 가지도 않습니다.
처제가 아이들 옷을 자주 사주는데 첫째가 키가 여자애인데 175 쯤 되나 맞는 옷이 없다며 유니클로 옷이 가성비도 좋고 그나마 길어서 자꾸 사주길래 됐으니 안사줘도 된다고 했습니다.
한일 사안이 은근슬쩍 넘어갈만큼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준게 없습니다.
사과도 없고 아직도 독도가지고 작업 질인데...
대체제가 없다는 말에 동의하기 어렵네요. 꼭 왜 외국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외국이라면 조금 더 써서 다른곳 갈수도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공짜 여행이라고해도 전 사실 일본에 갈 생각이 일도 없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면...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은 뒷통수를 치고 가장 많은 죽음을 안기고 가장 많은 아픔을 준 나라 입니다.
모든 걸 고려했을떄(비용,거리,음식등) 일본여행을 대체할만한게 현재는 없다시피하니까
일본여행 수치가 그런거같긴해요
게다가 최근 일본이 입국세를 올린것도 모자라 이젠 하다하다 출국세 라는 것까지 만들어 받는다던데 그래도 여전히 많이들 가나 보네요.
인간이니까 그럴수밖에 없고 또 주위분위기를 타기도 하는것 같고 각종 유튜버나 방송들이 일본가서 어디 어디를
소개하고 좋다고 하니까 호기심에 가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또 사람들이 기억을 잘 잊어 버리기도 하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국짐 윤상현 말처럼 국민들이 1년만 지나면 다 잊어버리니...
일본에 대한 감정과 판단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바뀌고 그러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안가 볼만한 지역은 대부분 젠트리피케이션 비슷하게 되서 특색도 없고, 가성비가 스벅 이더군요
애월 스벅이 제일 볼만했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고 생각해야죠.
나랑 다르다고 비난을 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틀린것에 비난을 해야죠.
씁쓸하다는 표현을 한것이고 그냥 자유롭게 표현한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실질적으로 섬나라인 상황이고, 젊은이들이 기차로 싸게 유럽을 여행가는 시기가 빨리 와야 합니다.
우리는 대륙에 이어진 국가이지 섬나라가 아니었고 앞으로도 아니길 바랍니다.
좋아할 수도 있고 싫어할 수도 있는거죠.
본인의 선택일 뿐.
전 이후에 본받아서 따라하는 일본여행 유튜버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아직은 못봤습니다.
그때 당시 일었던 불매운동은 일본이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한 조치에 강한 반감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니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반감이 수그러든 것 뿐입니다.
일본을 안 갈 이유가 있나요? 가깝고 싸고 바가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최고의 관광지입니다.
/Vollago
근데, 피폭 위험지역엔 안 가면 좋겠더군요.
그 위험이 사라진 게 아닌데, 무신경 한 듯 해서요.
싫든 좋든 컨텐츠의 힘으로 끌어오든지 노력이 먼저라고 봅니다.
혐한 혐중 혐일이어도 좋으면 매력을 느끼고. 쓰게되고. 보게되고 그게 힘입니다. 씁쓸할거 없어요.
아무리 작가가 혐한이고 극우여도 컨텐츠의 힘이 강하면 신조 사사게오 하는 대중을 막을 수 없어요.
비난으로는 역효과만 날뿐. 전범기업 물건 사는 것도 아닌데 일본가는 걸 퉁쳐서 몰아서 비난하면 오히려 불매 하는 사람들이 비난받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소신껏 걸러서 불매하지만 그건 저의 일일뿐 남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도덕적 우월감 뽐내는 것도 아니고요
크게는 BTS가 작게는 우리가 부지런히 유투브 컨텐츠에 멋진 곳을 담아서요
클량에도 갤러리 외에 숏폼 카테고리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어떤 사과도 받은 적이 없는데, 그냥 은근슬쩍...
지금 여행 가시는 분들은 애초 일본불매에 불만이 많으셨던 분들이 다수가 아닐까 싶네요.
사회분위기가 그러니 대놓고 반대는 못하고....그냥 관망하다가...이제 좀 풀리니...
마구 달리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여우의 신포도처럼...
일본은 사람살곳이 못되구나... 알게되죠
등짝에 육수가 주루룩...
겨울 삿포로는 정말 이국적이어서 좋았긴 했는데...
사실상 관광갈수있는 이웃나라라는데가 일본밖에 없죠;;;;
일본현지물가 보면.. 해외관광 혜자 수준이니요.. 비행기 표도 편도 3만원 5만원짜리 나오고요;;;
워낙 싸고... 가까우니 아이랑 갈 만한 곳으로 조금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 마당이니 원래도 생각 없던 분들은 얼마나 많이 가겠습니까.
뭐 욕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일본 여행 안가는 것 : 문제 없음
남에게 뭐라고 하는 것 : 문제 있음
일본이 엄청나게 좋아서 가는 것도 아니고 싸고 가까우니까 가는거죠.
일본산당 와서 왜? 이 시국에 일본 가서 살고 있냐고 뭐라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거짓말같죠? 진짜입니다.
넌 진정성이 없다며 낙인찍으면 잘도 동참하겠다 싶고요.
이런 힘빼기가 바로 초계기 사건이나 화이트리스트 제외 사건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한국이 반일 불매로 선빵때린 줄 알고 비아냥거리는 악플러들한테 용기나 주는 반응입니다.
올해는 4월말 기준 작년 4월보다 더 늘어 났구요. 올해는 천만명 넘어설게 확실합니다.
몇명 간 정도가 아닙니다....
제 주변만 봐서 잘 모르겠긴 한데.
일본쪽 일하는 친구 1명은 수시로 방문하고, 여행 좋아하는 가까운 지인 5명 중 일본 방문 두 명, 횟수로 치면 동남아를 훨씬 많이 다니구요. 이 세명은 20년 전에도 일본 방문 횟수 비슷했던 것 같네요.
그 외 지인 100 명 중 일본 방문 2명밖에 없어요.
900만 1000만 하면 뭔가 전 국민의 20%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안그렇습니다.
처제가 아이들 옷을 자주 사주는데 첫째가 키가 여자애인데 175 쯤 되나 맞는 옷이 없다며 유니클로 옷이 가성비도 좋고 그나마 길어서 자꾸 사주길래 됐으니 안사줘도 된다고 했습니다.
한일 사안이 은근슬쩍 넘어갈만큼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준게 없습니다.
사과도 없고 아직도 독도가지고 작업 질인데...
대체제가 없다는 말에 동의하기 어렵네요. 꼭 왜 외국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외국이라면 조금 더 써서 다른곳 갈수도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공짜 여행이라고해도 전 사실 일본에 갈 생각이 일도 없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면...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은 뒷통수를 치고 가장 많은 죽음을 안기고 가장 많은 아픔을 준 나라 입니다.
가서 먹고 사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더 도덕적으로 고결한지를 슬며시 풍기는 듯한 선비냄새 워딩, 염증납니다.
노재팬 외친 자들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예외없이 그 굳고 곧은 신조를 지키고 있는걸까… 문득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그 결심 안흔들리시길.
사람은 생각이 다들 제각각이니까요.
근데 본인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해놓고 남을 선비냄새 난다식으로 말하는건 오버가 아닐런지...
이런식의 댓글. 염증납니다.
본문글에서 도덕을 운운한적이 없는데 희안한 단어를 끌고와서 남을 비방하는듯한 어투와
비아냥은 무례의 전형을 보여주는듯 하여 심히 씁슬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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