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바다호랑이 라서 해업 종사자분들의 애환을 담은 영화인 줄 알았는데 세월호 민간 잠수부 봉사자 분들에 대한 영화인가 보네요.
세월호 11주년 기념 개봉작 이라 합니다.
당시에 대형사고를 친 정부가 손 놓고 일을 안하니 정부의 몫까지 대신 희생 헌신하신 훌륭하신 영웅들 이신데 포상 표창장은 못 줄 지언정 당시에 정부가 나서서 봉사자 분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며 억울하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기까지 해서 되려 대신 욕을 먹었죠.
그 과정에서 돌아가신 분들도 계시고, 남은 분들은 지금도 PTSD로 고통받고 계시다고 합니다.
영화를 보고오면 또 화가나고 우울해 지겠지만,그래도 개봉하면 가족들과 보러가야 겠습니다.
사모님이 하시는 꽃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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