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부작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트럼프란 인간이 아무리 쎈 척해도...
꽁무니를 뺄 상황에서 안 뺀 적이 없었기 때문에
타코라 불리며, 최악은 면할 것이라 보는 시각이 조금 더 우세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봉쇄 최종 승인이 나면....
금융위기 때의 그 정돈 아닐 것이되
... 꽤 많은 충격이 오긴 할 터.
마냥 안심할 때는 아닌 듯 합니다.
재차 타코 입증일지,
아니면 장기화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제 생각은 봉합 쪽으로 가되
쉽진 않을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이란 의회에서 통과 되었으니
분위기상 승인이 날 것 같단 말이죠.
그런데 그 실행 시작까지 기한을 두고,
트럼프와 최종 협상을 하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국장이 버티는 것은
이런 기대감의 반영이 아닐까...싶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기 때문에 오히려 이 상황이 상대적으로 더 빠르게 종결 될 것이라고
투자자들은 판단 한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등 중동 증시도 폭등으로 끝났습니다.
물론 미국이나 우리는 유가로 인한 물가상승 영향도 있기 때문에
상승까지는 못하고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