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잼프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고 나오네요.
궁금해져서, 윤가 취임 초 국정 지지율 검색해보니,
윤석열 취임 22년 5월 20일
2달도 안되어서 국정 지지율이
긍정 32.5%
부정 63.5%

그런데, 그래프 색깔로 장난질 쳐둔게 눈에 띠네요. 못된 놈들.
만약 언론들이 윤가를 마사지 해주던 방식을 그대로 잼프에게 해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전국민이 세종대왕의 재림이라고 할텐데..
잼프가 자랑스러운 이유중 하나는, 마사지가 필요 없다는 겁니다.
너무나 준비되고 실력있는 대통령이라는 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언론이 왜곡, 장난질만 안쳐도, 누구나 세종대왕과 같은 실력과 마음을 다 갖춘 지도자라고 할 겁니다.
윤가는 생각만 해도 빡쳐요.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 없이
자기 마음대로 했었죠.
법도 아니고 시행령으로요.
이번에는 봐주지 말고,
초반부터 밀어 붙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