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이 병이 걸린사람은
걷으로는 멀쩡해 보입니다
근데 주위의 반응은 화를 부르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의적인 판단
고집만으로 판단
잔소리하면 고쳐질거란 판단
때리면 고쳐질거란 판단
티비에서, 미디어에서
수없이 나와도
본인의 생각이 이상하게 굳으면
주위에서 아무리 설명해도
믿질 않는것인데
아픈사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은 몇 없을거라 봅니다
지인중에서도
않좋은 선택을 했다가도
남이 발견해 살아 계시지만
인간이 겨우 동아줄을 붙잡고 사는걸
모르나 봅니다.
막말을 하는 본인이 걸린줄
모르고 하는것을 느낍니다
교육하는 그런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몇몇 책을 사서 보고 있는데요
한 책에서 댓글처럼
저런문구가 나오더군여
정신력으로 이겨낸다?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고요…
미친소리라 하니, 이해가 가더군요
겉으로는 모두 멀쩡해 보입니다.
모두 본인의 생각이 굳어져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교육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자신을 지켜내는 법이 필요하죠.
정말 고집대로 굳어버리면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정말, 좌절을 느낀다 할까?
그렇겠네요
약물 치료는 꼭 해야 해요. 몸 아프면 병원 가고, 약 먹듯이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살 힘이 조금이라도 생겨요.
마자요…. 의욕을 잃어버리는점
회복하기가 쉽지 않네요
정말 회사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충돌점이 크니깐요
저는 약보다는 책들이 좀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신승리' 류의 느낌이 많지만 병에서
빠져나오는데는 괜찮은 수단이었습니다.
아래 책들 중 하나 골라 읽어보시고, 도움이 된다면 다 읽는것도 괜찮습니다.
에카르트 톨레 (지금 이순간의 나), 마이클 싱어 (상처받지 않는 영혼), 제이 쉐티(수도승처럼 생각하기), 데이빗 호킨스(놓아버림), 데런 브라운 (모든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좋은책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