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년만에 동네에서 달리기를 했는데 힘드네요
살살 뛰어도 10킬로 정도 속도인데 걷는건 시속6정도가 한계이네요
뛰고 나서 유툽 보니 집에 있는 오래된 운동화는 버리라네요 ㅋ
8년된 신발 신고 뛰었었는데요 ㅋㅋㅋ
런닝이 실제로 힘든 운동이니까 처음부터 30분 달리기 하면
운동을 금방 접게 된다네요
중년은 처음 1년 동안은 슬로조깅을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요
동네에서 저녁에 운동 하는 사람들을 보니 뛰는 사람이 반정도로 꽤 많더군요
근 3년만에 동네에서 달리기를 했는데 힘드네요
살살 뛰어도 10킬로 정도 속도인데 걷는건 시속6정도가 한계이네요
뛰고 나서 유툽 보니 집에 있는 오래된 운동화는 버리라네요 ㅋ
8년된 신발 신고 뛰었었는데요 ㅋㅋㅋ
런닝이 실제로 힘든 운동이니까 처음부터 30분 달리기 하면
운동을 금방 접게 된다네요
중년은 처음 1년 동안은 슬로조깅을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요
동네에서 저녁에 운동 하는 사람들을 보니 뛰는 사람이 반정도로 꽤 많더군요
보폭은 최대한 좁게 해야 계속 뛸수 있더라구요
근데 앞에 걷는 사람 제낄 욕심에 오버페이스 하게 되네요 ㅋㅋㅋ
운동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네요
3일에 한번 뛸려구요
걷는걸로 체력을 좀 올려야겠습니다
중고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어떻게 뛰었나 싶네요 ㅋㅋ
매일 뛰는 체력.. 부럽습니다
저녁 식사후 15~20분 매일 짧게 뛰려고 노력중이죠.
자전거는 살살타니 힘은 드는데 땀은 안나던데요
아파트 뒷쪽 길이 약 300미터 정도 되어서 왕복 5번 정도 하고 있는데 아주 종종걸음으로 뛰니까 땀도 많이나고
괜찮은듯 합니다. 대충 40~50분걸리는데 처음엔 다리가 좀 땡기고했는데 2~3일 하니 괜찮네요.
아주 천천히 뛰는거 추천드립니다
운동을 아예 안하면 다칠 일 잘 없어요, 괜히 건강해지겠다고 운동하다가 다칩니다.
반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는게 효과적인듯 합니다.
어느정도 몸이 만들어지면 스스로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뛰게 되거든요.
그 때 부터는 '거리'와 '속도'를 기준으로 체크하시며 목표를 잡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몸이 만들어지는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운동을 즐기시며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 사이에 준비가 되는것 같습니다.
운동화는 가능하면 직접 신어보고 고르시는게 좋고,
길이는 손가락 하나정도 여유가 있으면 충분하고
폭/높이는 신발끈을 조였을 때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으면 충분합니다.
사람마다 발의 모양과 느낌이 다르므로 타인 또는 유튜브 추천은
참고만 하시고 가능하면 직접 신어보고 느끼는 감각으로 판단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시작단계에서는 저렴하고 많이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신발 중에 고르시면
충분할겁니다. 러닝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나에게 맞는 신발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신발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양말/운동복' 입니다.
몸에 가장 밀착되서 운동의 시작과 끝까지 함께 움직이는게
'양말/운동복' 이라서, 불편함이 있으면 운동에 지장이 큼니다.
이 또한 초기에는 저렴하면서 많이 팔리는 제품중에서
고르시는걸 추천합니다. 각자 몸에 편하게 느끼는 사이즈가 다릅니다.
이 또한 다양하게 경험하다 보면 자신의 최적 사이즈를 알게 되고,
그 때 되서 고급 제품을 선택하면 좋을겁니다.
다 아는 내용을 길게 쓴것 같아 조금 민망합니다만,
기왕 시작하셨으니 좋은 운동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어제 반양말 신었더니 계속 벗겨지고
슬링백 매었다니 엄청 걸리적 거리고
폴로티 입었더니 땀배출 안되고 ㅋㅋ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이 책 매우 좋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1시간 달리기를 할 수 있다. (조건은 1시간 걸을 수 있는 사람의 경우) 만약 1시간 연속 달리기가 안 될 경우 당신은 너무 빨리 달리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