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모든 민주 진보 정권은 "보복"이란 단어에 참 민감했습니다.
마치 우린 절대 해서는 안될 "터부"로 생각하고 되도록 안하려고 노력했죠.
언론이, 사법이, 검찰이, 말을 듣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무슨 짓을 해도 우리가 보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입법에 있어서 걸림돌이 없습니다.
이를 십분 활용해서 법적 토대를 만들고, 이를 통해서 그들에게 보복을 넘어 "징벌"해야 합니다.
잘못된 행동은 그에 따른 엄청난 징벌이 따라온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마치 우린 절대 해서는 안될 "터부"로 생각하고 되도록 안하려고 노력했죠.
언론이, 사법이, 검찰이, 말을 듣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무슨 짓을 해도 우리가 보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입법에 있어서 걸림돌이 없습니다.
이를 십분 활용해서 법적 토대를 만들고, 이를 통해서 그들에게 보복을 넘어 "징벌"해야 합니다.
잘못된 행동은 그에 따른 엄청난 징벌이 따라온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역풍무섭다 진보는 그러면 안된다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보복할건 확실히 짓밟아줘야 합니다. 감투벗기고 밥줄끊기게 하는정도는 돼야죠. 최소한. 이거 안하면 또 당합니다. 또 당하고 또 용서해주고 또 당하고... 어휴
새벽에 대선 후보가 바꼈음에도 지지한다는 거죠.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는것을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냥 정상적으로 법대로 해도 다 걸리는데 무슨 보복으로 표현을 합니까?
통리 장관 기소하고 난리할 겁니다.
법개정 이전에 대기인사 시키고 특검조사를 받게해야 합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 이놈들은 전세계 전쟁을 부추기고 있고요 ㅠㅠ
특검 조차 보복이라고 하는데 진짜 보복이 뭔지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윤석열 처럼 정권 내내 찍어서 없는 것을 먼지 털자는게 아니라 주진우,나경원,한동훈,한덕수 같은 사람들은 의혹이 많죠
그런것을 털어 보자는 겁니다
그래야 앞으로는 깝치지 않죠
보복은 속으로 되뇌이고 정의 구현 이라는 구호로 싹을 잘라버려야 합니다.
쓰레기들의 부인, 자식, 부모, 친구, 동료 그리고 전 부인 까지요...^^
턱도 없는 보복얘기를 하실까요?
보복은 좋은 표현이 아닙니다.
보복으로 운영되는 사회와 국가는 후진적 사회와 국가예요.
싫으나 좋으나 법과 원칙대로 국민들의 공감을 받으면서 하는 겁니다,
윤석열이 사형을 선고받지 않는것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요즘들어 크게 느끼는게 중요한 사안들은 자본주의 논리대로 정해지고 중요하지 않은 사안들은 민주주의 논리대로 정해지더군요. 그냥 그게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법대로!!
합당한 수사죠
저들이 원하는게 보복이란 단어 일텐데요
내란진압이며 권력에 의해 자행된 불,탈,편법 조치에 대한 정상화이고 동반된 범죄 단죄 과정으로 읽습니다.
기존 중도층이 그래서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어찌됐든 뭔가 화끈하게 한다. 시원하다 등등
중도층이라는 집단은 한덩어리가 아닙니다. 그냥 흩어진 가루 같은 존재입니다.
강한 자성을 지닌 뭔가가 나타나면 확 끌려갑니다.
민주당이 그런 흡입력을 보여주는 방법은 강력한 법집행과 실행력입니다.
이제 제발 신기루 같은 중도층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불법적인 것이 아니라 법과 절차에 따라 처절하게 말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받았기 때문에 돌려준다에 명분이 없는 것이죠.
그들이 잘못해서 벌받는 것이지 우리가 수사를 받았기 때문에 그들도 수사를 돌려주는게 아니지 않을까요?
보복이라는 부정적 늬양스와 정치보복이라는 프레임 때문에 약해지면 안된다는 의미 입니다.
정치적인 행위에는 명분(이유)가 필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보복 자차게 이유가 되면 안될 것 같아서 의견을 올렸던 것입니다.
한국의 진보 : 민주화 법치주의 자유를 위한 처벌
한국 정치판이 정치보복의 전통문화다라는 주장은 그냥 극우나 진보나 똑같다는 어쩌구니 없는 주장이예요.
왜 명분과 정당성이 있는 처벌을 보복 프레임 안에 가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결국에는 모두 장님이 됩니다. 간디의 말.
윤석열이가 망한 이유도 정치보복 하다가 망했어요.
기름 좀 튀어도 확실히 고쳐야합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불법을 행한 자들을 징벌하면 됩니다.
보복은 저들이 하던데로 없는 죄도 만들어서 괴롭히자는거구요. 구분좀 합시다.
집행해야 합니다 이제는..
어차피 이겼는데 하나쯤 어기면 어떻습니까?
완전한 응징이 필요합니다
법적절차? ㅎ 나이브 하게 그런거 안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구국의
결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정권이 바뀌면 당신이
죽습니다!
어짜피 쟤들은 정권잡으면 우리가 뭘했든 늘 풀빠따 보복이거든요.
확실하게 책임을 물어야 힘이 빠질겁니다.
서로서로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맨날 뭐만 하면 역풍타령하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어디까지 당해야지. 복수를 하려는지..............
부모,자식 다 죽고 나면 그제서야 복수하려는지.....
내란 살생부에 이름 안 오른 사람들은 아마 대부분 좋은게 좋은거다..
역풍분다.... 이런 소리 하고 자빠져있을겁니다.
지난 일요일 여야 영수회담 태도 보세여.. 저들은 이재명 대통령님 앞에서 아무런 꺼리낌 없이 막말하잖아요,
확실하게 눌러야 꼼짝 못합니다
이 구역의 짱이 바뀌었다라는걸 보여줘야하는건 아주 작은 그룹에서도 자연히 일어나는겁니다.
저짝이 알아서 긴다면 필요없겠지만 그게 아닌 상황에서는 보여줘야할 필요가 있는거죠.
권력이 어디에 있는지를요.
유독 진보 정권에서만 그게 보복이란 말로 둔갑하죠.
또, 역풍이란 것도 그냥 언론에서 만들어 낸 '선택적 역풍'이구요.
법대로 하고, 선택적 역풍은 무시하면 됩니다.
뭐 언론에서 보복이라고 지껄일텐데, 철저하게 무시하면 됩니다.
없는 죄 끄집어 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법대로 하는 것이 왜 보복일까요.
가능하다면 현정부에 제일 어울리는 단어는 복수도 적당하겠지만... 정확하게는 응징이 어울립니다.
응징 (應懲):
주로 법적 처벌이나 사회적 제재를 의미합니다. 복수와 유사하게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의미를 가지지만,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법과 사회적 규범에 따른 절차를 강조합니다.
신상필벌.
정확하고 강력하게 상 제대로 주고, 벌 강하게 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 딱 그것만,
망설이지 말고 가차없이 했으면 합니다.
정당한 수사도 정치적 복수처럼 왜곡될 수 있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적법하고 투명한 절차로 진실을 밝히는 게 중요합니다.
사실 저들은 정상적인 수사만 해도 예상 못 한 범죄들이 계속 드러날 수준입니다.
문제는 법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져 있거나, 이를 집행할 기관들이 이미 오염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특검 도입과 함께, 검찰+사법+언론 개혁 등 국가기관의 정상화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보복’이 아니라, 정의와 상식을 회복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왜 보복이죠?
봐주지 않고 정상적으로, 동일한 잣대로 끝까지 진행하면 됩니다.
그것이 보복하자는 말의 의미랑 비슷할거 같지만
표현은 전혀 다르죠.
우리는 보복하지 않는다. 보복은 나쁜것이고 우리는 불합리한 것과 불법 나쁜것을 빨리 척결한다.
그게 보복아니냐 라고 떠들면.
윤석열이 했던 짓을 조목조목 다 리스팅 해주고 디테일하게 듣기 싫을 정도로 이야기 해주면 됩니다.
이게 보복이다. 우린 이런짓 안한다.
절대 안합니다.
그냥 싹을 도려내는게 최곱니다.
왜요.. 조지면 국민들이 싫어할까봐요? 한번 해보기나 좀 하시던가요.. 맨날 당하고, 죽고, 부관참시당하고... 지겹지도들 않으세요... 천사세요... 에혀..
답답할때마다 오창석 갈 듣네요... 조져!!
저들의 잘못에 대해 공격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저들이 정신 못차리고 우리를 공격할 엄두를 못내는 겁니다.
개중에 미리미리 항복하는 녀석들은 정보 달라고 해서 조금 봐주고요
굳이 '보복'이라는 프레임을 갖다 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런 프레임을 갖다 쓰는 건 다음 세대에 또 독을 탄 무거운 짐을 넘기는 행위일 수 있으니까요.
박멸이라는 단어가 옳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보복이냐? 라지만, 인간이 아닌 종자들한테는 보복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2찍같은 인간들은 자기들도 당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앞으로 안합니다.
턱에 10대 처맞고 우리는 뺨 한대 날리는 식으로 하면 기세만 등등해져서 더 잔인하게 달려듭니다.
힘에는 힘으로 맞서는게 최고입니다. 제발 저들을 정상인 사람 취급 하지마세요
그저 바퀴벌레가 재발하지 않게 쓰레기통째 소각하는 것입니다.
새로 장만한 쓰레기통도 바쿠벌레가 꼬이면 태워야겠죠
우리 안에도 있을거에요, 조심해야죠
내란이고 친위쿠데타 입니다.
항상 민주주의 무임 승차하던 저도
123, 127, 1214는 여의도 갔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권을 빼앗으려 했던 자는 사형시키는게 맞죠. 그것도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된 현행범인데요.
그 어거지에 휘둘릴 것 없이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그걸 안하는 게 문제지, '우리도 보복하자'는 건 이상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