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비비탄을 쏴 남의 집 개를 죽음에 이르게 한 군인의 부모가 피해자에게 찾아와 욕설하며 협박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공분을 샀다.
18일 유튜브 채널 '멍멍이삼촌과 동행 반려견행동교정'과 인터뷰한 피해 견주는 "가해자 부모 측이 와서 '너희 다 죽었다' 하면서 욕하고 우리 집 사진을 찍어갔다. 또 저희를 무고로 고소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며 2차 가해로 한 번 더 고통받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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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꼴통 2찍들이겠네요
한쪽 말만 옮기는 언론은 걸러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미친놈들이 이렇게 많으니...참나
간 아무죄없는 멍뭉이에게 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