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슈를 던지고 선점하고, 국힘에 대해서도 공격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민한 문제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직접 대국민담화 또는 국민과의 만남 형식으로 설명하는 자리도 필요해 보입니다.
-채무탕감
-총리등 인사에 관한 문제
-외교 문제
-민생지원금
예민한 주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직접 설명해나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언론이 자극적인 헤드라인만 달아서 왜곡하지 않게 대통령께서 직접 소통하시는 것이 나은 듯 싶기는 합니다.
대변인등이 계속 말하지만 아무래도 사람들이 염려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왜 그런 선택을 하셨는지 직접 모습을 보이고 국민들과 소통을 하면서 이해를 좀 시키는 과정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거듭 언제나 공격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수세적인 입장만 취하다보면 기울어진 운동장급의 언론에 휘말리기 좋습니다.
논란 만들고, 이종배인가 하는 서울시의원이 고발하고, 그럼 검찰이 그거 물어서 언론이랑 합작해서 정치질하죠
민주당도 공격하려면 산발적인 공격말고 대대적인 기자회견등을 통해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
싸울 때 어설프게 싸우지 말고 제대로 싸워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을 다 만족시킬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