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 매시 의원, 美이란 공격에 “다수당 지위 잃을 수 있다” 경고
3시간전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토머스 매시 공화당 하원의원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습을 승인한 결정에 대해
“위헌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이 문제로 인해
공화당이
내년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 지위를 잃을 수...
....
CNN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에 출마하지 않겠지만,
이란에서의
그의 행동은
공화당 내부를 분열시킬 것이고,
이는
중간선거에서
우리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한 가지 이슈로 인해
다수당을 잃을 수도 있다”고 꼬집었다.
....
매시 의원은
자신이 제출한
초당적 결의안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번 주 중
하원 본회의
표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
....
또람푸...예상반응??:....
그냥....
.....경고성....계엄...
아니....
.....경고성....공격..이였다는....요??
원칙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다수가 느끼는 상황이죠.
미국내 중도층이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내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작살날수도 있습니다. 상원은 몰라도 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