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하철에서 요즘 보이는게 여중고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지하철 문입구에 바닥에 철퍼덕 앉아 있는 경우거 종종 보이네요 지금도 보이네요 ㅠㅠ 노약자석 건너편 휠체어 위치 공간에 철퍼덕 양반다리하구 철퍼덕
제가 아제라 그런가 울 딸같아서 좀 안타깝네요 바닥이
그리 위생적이지 않을텐데 ㅠㅠ
가끔 지하철에서 요즘 보이는게 여중고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지하철 문입구에 바닥에 철퍼덕 앉아 있는 경우거 종종 보이네요 지금도 보이네요 ㅠㅠ 노약자석 건너편 휠체어 위치 공간에 철퍼덕 양반다리하구 철퍼덕
제가 아제라 그런가 울 딸같아서 좀 안타깝네요 바닥이
그리 위생적이지 않을텐데 ㅠㅠ
지하철은 계속 비켜줘야 할텐데요
/Vollago
사람이 붐빌 경우에는 그러면 안될 듯합니다.
1명 앉는 자리가 서있는 2명 이상의 자리를 차지한다고 봅니다.
심지어 바로 앞에는 여성분들은 서기도 좀 애매하겠네요.
출퇴근시간 붐비는 통로에서 핸드폰 보면서 느릿느릿 걷는 사람들도 문제입네요..
지하철에 좌석을 제외하고는 통로가 아닌 곳이 없는데 통행에 불편 없으면 앉아서 가는게 뭐가 문제냐니요.
2호선 내선 외선으로 한쪽문이 꽤 오래 닫힌 것 빼고는 통행로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돌아서 다니는 누군가의 배려를 강요한거죠.
제가 한발 물러나서 양쪽으로 다 해석될 수 있으니 앉아서 가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겠지만 애매한 것을 모두 자기의 권리로 해석하는 방향때문에 세상은 망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