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받은 인플루언서들 대상으로 우선 열렸고 이벤트 가격으로 고정가 $4.20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조수석에 직원이 타고 있는거 같네요.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936834688188129503?t=keaMmAS4v-vhqBuvwSwYxw&s=19
https://twitter.com/chazman/status/1936884591836508378?t=mabAmGOBoC4ELPBnvDAeJQ&s=19
https://twitter.com/DirtyTesLa/status/1936876348972106137?t=eeesOB9Zqn_MHtorAHoPrg&s=19
https://namu.wiki/w/420#s-6
일론머스크가 밈으로 420.69를 많이 사용했었죠.
대마초 은어이기도 하고, 일론이 가장 감명 깊게 읽었다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등장하는 궁극적인 질문의 답이 42이기도 하죠.
아마 돌아다니는 차량 수 아닐까요?
당연히 잘할거라는 믿음만 있네요
로봇에게는 팁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ㅎㅎ
안전 측면을 보면, 우버의 경우 수많은 센서와 모니터 운전자에도 불구하고 40대의 차가 운전하면서 사망사고까지 18개월 걸렸으니 테슬라가 10대의 차로 카메라로만 운전하는 도전이 인명사고까지 얼마나 걸릴지 두고봐야겠죠.
마일리지 누적이든, 첫 사고 발생이든 예상보다는 빠를것 같습니다.
10대 시작이라고 알려졌는데, 오늘 돌아다니는게 35대인거 같구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관제 시스템에 뜬 35에 대한 사람들 해석)
플릿 규모 확장이 매우 쉽기 때문에, 런칭 후 피드백에서 자신감을 얻으면 몇개월만에 웨이모의 몇년치 경험을 따라잡을 수 있죠.
정치적인 이유로 배척하지 않는다면 기술적으로는 5년이나 걸릴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요?
https://www.reddit.com/r/SelfDrivingCars/s/soP92zMRn1
사람이 운전하는데 지장 없는 수준이면 할거고, 폭우 폭설 등에 무리한 운행은 하지 않겠지요.
런칭 후 몇가지 문제점들이 발견 됐지만 라이다가 없다는 점이 근본적인 원인인 이슈는 딱히 없었어요.
UI 측면에서 개선되어야 할 부분도 꽤 있고, 모델 성능도 점차 고쳐나가야겠지만 웨이모 택시도 초기부터 굉장히 많은 바보짓을 해왔던걸 보면 납득할 수 있는 시작이라고 봅니다.
규모를 빠르게 늘려 경험을 더 많이 적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선도 빠를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