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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좀 긴글이라 죄송합니다.)
이번 스트레이트에서 청년층의 우경화에 대해서 다뤘습니다.물론 여성보다 남성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지요.현실은 현실이니까요.
해외에서도 청년 남성이 우경화가 더 심합니다.
일단 우리랑 해외랑 공통적인을 이야기하자면
특렁 정권들의 소수자 편의 정책 쏠림(한국은 여성 해외는 무슬림 혹은 유색인종 이민자들과 난민)에 대한 불만
안그래도 불안하고 힘들게 사는데 왜 정치인들은 공정성 형평성 어긋나게 정책을 펼치느냐에 따른 갈등 반목.
취업 경쟁.주거지 문제등을 해결하는 노력이 부족하다는것 이라고 봅니다.
다 어려운 문제죠...
이런 갈등을 방치하고 있다보니 결국 극우세력들이 득세하고 도파민만 터지고 갈등을 이용하기만하려고 하고 국민 전체를 품기보다 나는 너네들만 있으면 된다! 이런 정치만 하니 지구촌 사회가 지금 이모양 이꼴입니다.
일단 방송 보아하니 우리나라는 모든 경쟁의 문제와 차별 그리고 박탈감 소외감의 출발점이 병역의 의무에서 시작된것 같습니다
기성세대들이 어릴때 군대가는거야 남자로서 당연한 의무이고 대신 여성들은 집안일에 주로 집중하던때라 군 병역으로인한 갈등이 커지지않았으나
90년대 후반즈음 군가산점 문제부터 시작되고 그이후 먹고 살만해지니 청년층들 사이에서 왜 우리는 이렇게 시간과 몸을 희생하면서 가야하는데 여자들은 자기 하고싶은거 하고 의무에 대한 압박도 없고 취업활동도 원활하게 할수있는것이지? 라는 피해의식이 많이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군인에 대한 처우.존중이 좋았으면 이런 불만도 덜했을텐데
군대를 가서 사건사고나거나 다치면 느그아들 취급하는 국가와 군이라는 집단의 특성도 불만을 만드는 요소이고
(이러니 뺄수있다면 빼라는 소리가 나오는것) 특권층 빽있는자들은 군대를 안가거나 군생활 편하게 하고
또한 사회에서도 군인에 대해 존중해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나오면 정말 희귀한 경우인지 뉴스에 미담으로 나올정도로
현실에서도 군인에 대한 존중이나 처우가 많이 부족해서 생기는 갈등도 큽니다.
더구나 극렬 커뮤들에서 군인들에 대한 비하 조롱이 오래도록 이어지고 있죠.미디어에서도 군을 비하하는 광고 만들어지거나 특정 커뮤들에서 만들어지는 군이슈도 늘 갈등 만들어졌구요.
또한 기성세대들도 너만 군대 갔다온거 아니다 군대가 벼슬이냐? 이런 말하는분들 여전히 계십니다.
이러니 군을 다녀오는 현재 청년들은 왜 군대 안에서나 밖에서나 국가가 강제로 오게해놓고도 관리는 안하고 나와서도 무사히 다녀온 뿌듯함이 없이 조롱이나 받으니 더 열받아 하는것 같습니다.
시작점이 군대일뿐 그이후 여러가지로 정치권에서도 청년층의 갈등을 너무 심각하게 안바라보고 방치하고 또 그 틈이 벌어진 갈등을 봉합하려는 노력보다 더 극단적으로 이용하려는 극우세력들이 득세하기 시작합니다.
즉 간단히 말하면 이명박정부 시절즈음부터 온라인환경이나 미디어들에서 굉장히 갈등의 씨앗이 커지기 시작했었습니다.
(무슨무슨남~무슨무슨녀~ 이런거 그때부터 만들어졌습니다..김치ㄴ.키작ㄴ.개똥ㄴ 등등..거기에 셧다운제)
그나마 박근혜 탄핵때부터는 다시 남녀가 뭉치고 17대선 18지선 20총선까지는 남녀표심이 크게 다르지 않았고 푸른색이 다압승했는데
여러 남녀이슈들이 국가에서 생기고 19년도부터 위기감이 생기더니 이준석의 당대표 당선 그리고 서울.부산시장이 국힘에게 갈때부터 확실히 위기가 생겼습니다.그러나 22대선때도 씨리얼.닷페이스.박지현 영입.여가부폐지 이슈등이 불거지면서
남녀분열의 극대화가 이루어졌죠.
그러다가 작년총선때는 다시 남성들이 민주당 많이 뽑았고 이번에도 나름 선전은 했으나 이준석의 존재감이 또 분열을 만들었습니다.(그사이에 계엄시국에서도 극우집단에서 남녀청년층 동원이 심해구요.)
또한 우리나라는 남성이 청년일때 군대로 인한 취업활동이 늦어지는것은 사실이지만 나이를 들어가다보면 여성들이 경력단절등등으로 기회를 잃어가는 경우가 많은듯
일단 부모세대보다 못사는 청년세대가 될거라는 불안감이 팽배한 세상입니다.
이들이 경쟁에 지쳐가고 공정성과 형평성이 없는 정책을 하는것 같은 정치권이라고 판단하는 것도 있지만
미디어와 언론이 갈등을 더 증폭시키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스트레이트는 청년층의 관심사와 갈등들을 기성사회와 정치권이 절대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던 방송이었네요.
저 극우집단들이 지배하고 세뇌시키지 않는 세상이 되려면 그 반대진영의 정치권에서도 정말 똑바로 정신차리고 통합사회를 위한 갈등완화 정책을 펼치면서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민주당도 그동안 있었던 실패와 실수의 문제를 되풀이하지않기 위해서 민감한 정책들은 아예 시도도 안하고 있고있죠.설령 시민단체들과 진보언론들의 불만이 있고 요구사항이 거세더라도 그들의 의견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가부도 이름바꾸고 완전 개편하려고 하고있죠.
(그들은 민주당에게 정의당 진보당식 정책을 해달라고 요구함.국민전체를 품어야하는 거대정당으로서 그럴수는 없음)
앞으로 국힘도 해산시키고 이준석도 정치권에서 안보이게 하고 민주당도 더 통합사회의 모습을 보인다면
근 10년동안 망가진 남녀사회를 다시 공정하고 긍정적으로 갈등없는 사회로 더 길게 만들거라고 믿습니다.
어떤이들은 우리를 뽑지않고 있으니 버리고 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의 말이 있듯이 남자가 지지기반이다 여자가 지지기반이다 또는 특정세대가 지지기반이다 특정 부의 계층만이 지지기반이다 이런 정치만하는건 소수정당에서나 보일법한것이지
거대정당은 절대 그래선 안됩니다.
무관심으로 방치하거나 갈등을 역이용하려는 잘못된 정치를 청산하고 어떻게하면 반목과 갈등을 줄이고 소통하고 이해하려하고 귀기울여주고 악성 커뮤니티 문화들이 생기지않고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갈수있을지 많은 노력을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갈등으로 혼인율.출산율.더 나아가서는 노동인구 문제와 일자리 주거지 문제등 더 커질수 있습니다.
청년이 언제까지 청년층이 아닙니다.이들이 나이들때도 이러면 우리나라는 더 심각해지고 10대들도 심각하게 물들수 있습니다.
(10대들의 가상선거로 신지예.이준석이 1~2등 한적도 있다는것과 sns 안좋은밈이 10대 사이에서 유행된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심각성을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좋은 사회가 될수있게 합시다.
특히 이 병역의 문제가 모든 갈등의 출발선입니다.
(만약 남성이 안가고 여성만 갔다면 여성들이 박탈감.소외감 느꼈을것임)
안에서나 밖에서나 군인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아야만 혼자간다는 희생.박탈감이 줄어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사회에서 느끼는 차별문제들또한 외면 되어서는 아니되며 나이들수록 심해지는 경력단절 문제나 승진등 문제도 해결되고 범죄문제들도 더 예방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악성 남녀노소 커뮤니티들이 활개치지 않게 하려면 미디어와 언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마냥 이런 문제들을 자극적으로 욕하고 지적만 한다고해서 끝날문제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든 싫든 갈등을 완화 시켜야하는 나라로 나아가야지
배제시키면 갈등은 증폭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회를 원치않을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손들도 그런 사회에 물들지 않으려면 우리는 더 노력해야합니다.
여러분들께 추천해보는 방송입니다.제가 이 프로그램도 리뷰하면서 과거에 논평한적도 있습니다만은
저는 이렇게 터놓고 이야기하는것에 민감할수는 있지만 솔직한 감정들이 오가던 좋은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의외의 생각을 가지신 출연자분도 계셨었구요.
군가산점폐지는 1999년입니다.
여성부 생긴뒤로 24년이 지났으니 이때 20초반은 40대나 20대후반인 사람은 50대가 되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donis5050&logNo=5018436170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지금의 40~50대가 20대일 당시.. 즉 90년대~2000년대에는..
여성부가 처음 생긴 시기이기도 하고.. 실제로 여성에 대한 차별이 분명했던 시기죠..
지금의 40대 부터 50대는 대부분 그래도 '남자라는 것' 자체가 메리트가 되던 시기였습니다.
누가 더 힘드냐? 를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환경이 바뀐 건 좀 보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군대도 그의 일환이구요.
만약에 여성이 의무고 남성이 안갔다면 여성들이 불만을 표했을겁니다.
그리고 대법에서 여성은 군대를 갈수 없다라는 판결이 있었을텐데 그러면 장교로 간다는 것은 충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말씀하신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 법보다 훨씬 앞선 시민의 권리는 남성과 여성이 다르게 되는 것을 바로 불만인 그들이 문제 삼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신체적으로 우월한 남성이라...
헌법재판소 2010. 11. 25. 선고 2006헌마328 전원재판부 [병역법제3조제1항등위헌확인] [헌집22-2, 446]
이게 검색으로 나오는 것일텐데 (물론 이후 추가적인 판결이나 다른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경우라면 여성은 간호장교만 선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 근데 아니잖아요... 사관생도도 여성이 있죠...
여성도 결국 신체검사를 하면 남성처럼 현역 판정으로 나오는 여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대전제의 오류가... 현역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남성도 공익, 산업요원등이 있죠. (물론 공익은 국제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이건 우회가 가능하겠죠. 지금도 시행되고 있는 제도고요.) 이런 토론 조차. 바로 니들이 뭘 알어! 예산이 어쩌고 저쩌고... 여군 운용이 실효성이 어쩌고 저쩌고... 라는 것은 또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으며, 그게 토론으로 방송이든 정치권이든 나와야 하는데... 근본적으로 나온 적이 없이 그냥 그런 주장을 우습게 여기고 멸시하고 억압하는 그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라는 것이죠......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렇지만 이런 의견을 가진 전문가는 없을까요? 그런 사람들이 토론을 제대로 한 적이 있을까요??????
한마디로 니들이 뭘 알어! 같은 것이 바로 그들을 우경화에 더 빠지게 하는 원인이 아닐까요?
근데 그게 헛소리인지 뭘 알어인지.... 제대로 된 토론이나 정부 용역 데이터, 제3 기관을 통한 데이터 등등 과연 역대 그 어느 정부나 정치권이나 방송이 진중하여 여겼는지 궁금할뿐입니다. 지금도 국회에서는 신성한 군복무와 제대자들을 우습게 여기는 정당과 정치인들이 있죠....
그리고 어떤 의무를 더 부과하는 방식으로 펼치면 곤란하다니 무슨 소린가요? 애초에 부과됐어야할 의무를 부과를 안해서 이 꼴이 난거고 의무를 부과하면 이제서야 평등해지는건데 왜 곤란해지죠??
세금을 "소득"에 따라 부과해야하는데 소득이 아닌 "거주지"를 기준으로 저소득층 비율이 높은 특정 거주지 주민들은 아예 세금을 면제해버리는 이상한 법이 있으면 그 주민들한테도 "소득"을 기준으로 정당하게 세금납무 의무를 부과하는식으로 정책을 펼치면 곤란한건가요??
분명 과거 어느 정권에서도 개선되지 못했고... 제대로 된 토론조차 되지 않은 것은 인정해야 하고 (아무런 문제 없다고 하는 분이야 말로 의심해야 할 분들이고요). 매듭은 하나씩 풀어나가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 첫번째는 군 제대자들의 보상과 예우가 아닐까합니다.... 정부나 정치권에서 제대로 된 토론이라고 한 적이 없으니깐요. (해봤자 방송에서의 토론일텐데... 그 토론의 여성 패널들 수준은 모두가 다 알테니깐요.)
비교는 남성끼리도 할 수 있지만 여성과 비교도 왜 하면 안되냐에 대해서부터 그들에게 압박과 멸시를 주는 것이죠.
이런 의식부터가 그들을 화나게 하는 것이죠. 분명 징병여군이 있는 나라도 있으니깐요. 그러면 그게 전세계 몇개국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있냐 없냐의 문제이죠. 과연 그들이 우경화 되게 멸시와 압박을 준 적은 없는지도 돌이켜봐야죠. (왜 여성은 징집이 되며 안되냐는 당장은 안되지만 앞으로도 왜 안되냐에 대해서는 답을 제대로 내시는 분들도 없으니깐요. 그런분들의 대답은 결국 징병제를 없애야지 왜 여성을 군대보낼려고 하냐, 예산부족... 이 2가지 말고는 없었던 것 같네요. 현실적으로도 그걸 몰라서 과연 그들은 그럴까요? 바로 압박과 멸시를 주기 때문에 더 화나는 것이겠죠. 방송에서도, 정치권에서도 그냥 웃어넘기는 문제.... 그동안 방송과 정치권의 잘못은 없었을까 의문입니다.)
물론 그것과는 별개로 그 우경화의 답이 국힘이나 개혁신당인 것도 그들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을 뿐이고요.
하지만 이 군대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만 합니다. 군역 때문에 발생하는 개인의 시간적 손실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이 지점에서 차별이 자동으로 생기는 거죠. 이건 애국심 같은 걸로 무시할 수 없는 겁니다. 무슨 미사 여구를 가져다 붙여도 이건 개인의 희생입니다. 내 시간의 가치가 다른 취급을 받는다면 부당함을 느끼는 게 당연합니다. 직장에서 똑같은 강도의 노동을 하고 결과물도 같은데 나만 승진이 누락되면 다 성질 내실 분들 아닌가요? 결국 이게 군대에서의 처우 문제로도 이어지고 사고 나면 느그 아들이라며 모른 척 쓰레기 취급하는 거지같은 군대의 쓰레기 정신이 청소되는 것으로도 이어지겠죠. 금전적 보상이던, 사회적 보상이던 반드시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만 합니다. 세상 어느 누가 내가 물건 취급 당하는 데 좋아하죠? 그래서 대통령이 내 건, 제복 입은 국민을 국가가 지켜주겠다는 공약이 기대됩니다. 이게 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통계에 대해 특히 2030남성의 경우 정치 성향에 관계없이 죄다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인도, 중동의 국가들보다 순위가 낮다고?!?! 말도 안된다, 이건 잘못된 통계다"
이런 인식으로는 군인들에 대한 존중, 감사를 넘어서 여성징병제가 실시돼도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군대 얘기만 주구장창하는 이들은 남녀가 동일하게 징병되는 북유럽 국가의 경우 성 격차 순위가 최상위권이며,
이스라엘이나 북한은 남녀간 복무기간부터 보직까지 전부 다르다는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2030 남성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고 그들을 위한 정책을 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죠.
남성들의 지지를 끌어낼 수도 없을뿐 더러, 여성들 표만 잃게 될겁니다.
중요한건 남성들의 피해의식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기반으로 이로부터 벗어나게끔 하는 것입니다.
남녀갈등으로 현 상황을 정의하려면 사회에서 젊은 남녀간의 힘이 비슷해야 할텐데 전혀 아니죠.
피해의식에 찌든 남성들의 데시벨이 너무나 높고 그들의 행동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신남성연대, 이준석, 서부지법 폭동, 집게손가락 등.. '폭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한쪽의 일방적인 폭력을 어떻게 갈등으로 정의할 수 있겠습니까.
반면 여성인권의 절대적인 진척도를 나타내는 성불평등지수는 한국도 꽤 준수해요.
이걸 뭐 니 여동생이.. 어쩌고.. 그런식으로 계속 덮고 넘어간게 작금의 사태를 만든게 맞습니다.
제발 이제 명확히 인정해야 합니다.
남성만 군역을 지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혜택이 있어야 합니다.
군인 월급을 올려 줬네 어쩌네 하지마세요. 안가면 훨씬 이득이에요.
남성에게 병역의 의무가 주어진 상황에서
여성에게 거기에 공식적•법적으로 대응하는 의무가 전혀 없어
한 쪽만 일방적으로 더 많은 의무를 지고 있는 게 사실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본인 유리하게 문단마다 관점을 계속 뒤트니까 이런 소리가 나오죠.
"님 주변에 군대 안 갔다 온 남자 있어요?"(남녀 얘기하는데 갑자기 남자만으로 범위를 줄이며)
"애시당초 의무였다는 걸 생각 못 하니까 이런 소리가 나오죠."(그 의무의 구조 자체가 잘못됐다는 질문은 애써 무시하며)
"개나소나 다 갔다온 군대를 가지고 나 군대갔다옴! 혜택 쁠리즈! 이러는 건 스스로가 봐도 우스울 거라 봅니다." (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의 오류)
"나는 남성이라서 가는 거고 니들은 여성이라서 안 가네? 혜택을 받아 마땅함! ...이딴 생각은 엄마 뱃속의 정자 난자 세계에서나 물어보면 됩니다."(우물에 독 타기 2)
솔직히 본인도 이성적으로는 불평등한 걸 알면서
그냥 감성적으로 '그런 어려움도 묵묵히 이겨낸 강인한 수컷인 자신'에 취해 아무 말이나 하시는 거 같은데
솔직히 좀 귀엽네요 ㅎㅎ
단순히 사회 전체가 얻는 이득을 플러스마이너스로 계산한다면 말씀하신 대로 흘러가는 게 맞죠.
젊은 남성들이 위대하신 로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현상을 '어쩔 수 없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아무 문제가 안 생기구요.
그런데 그게 싫다니까요? 사회에 '공정'과 '정의'라는 가치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요. 사회의 양적 발전이라는 눈에 보이는 가치가 중요한만큼 이 사회의 희생은 공평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는 무형의 가치 또한 사회의 유지에 있어 무척이나 중요해서 그 가치가 유지되어야 사람들이 나중에 희생이 필요한 타이밍이 왔을 때 기꺼이 희생을 감수할 텐데, 이 가치에 여태껏 계속 금이 가다가 드디어 쩌적 하면서 갈라졌는데도 그저 '심정 상의 문제'다? 심정상이 아니고 심상정 스럽네요. 이 문제에 가만히 있던 윗 세대가 좋게 말하면 우직하고 나쁘게 말하면 답답한 거지,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현 세대가 꼬인 거라뇨.
사회를 거시적으로만 보면서 사회 전체의 발전만을 우선하고, 그 과정에서 사회를 구성하는 미시적 요소들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를 찍어누르는 걸 우리는 전체주의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공정에 대한 논의를 그저 심정 상의 문제라고 일축하는 행위가 더 이상 받아들여지는 시대도 아니구요.
그렇게 따지면 마찬가지로 로그님이 지금껏 살면서 부르짖었던 정의 중 절반 이상은 그냥 심정의 문제에 불과합니다.
근데 나와서도 군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이 간혹 뉴스에 미담으로 나올정도로
일상화되지 않아서인게 문젭니다.
병력모자르다고 갈수록 현역 컷트라인 낮춰서 아픈애들도 다 끌고갑니다.
국가의 정책도 더 좋게 바뀌어야겠지만
사회분위기도 바뀌면 좋겠습니다.
개혁이 조금이라도 된게 얼마 안됐는데 아직도 부족합니다만은.
그리고 이재명정부가 통합의 사회를 자주 언급하는 이유는 이 내란시국에서 극대화된 정치분열이 한몫한것 같습니다.
솔직히 윤석열 탄핵시국이 박근혜때처럼 원활하게 흘러갈줄 알았는데 대통령 체포와 구속도 갈등이 컸었고 그리고 서부지법 폭동.인터넷 좌표와 극단적인 폭력시위들이나 유튜브 선동등이 이루어지니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의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마음 깊숙히 새기신것 같습니다.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지만 국민통합을 위해서도 노력하는부분 저는 이해가 갑니다.
남녀문제는 이미 10년안에 극대화되었고 표심 분석도 당연히 하셨겠죠.
민주당이 방치한 역사도 다시 되짚고 실수 안하려하고 국힘과 이준석식의 갈등을 안하려고 노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팔도 지역과 남녀노소 모두 싸우지 않고 반목하지 않고
서로 이해하고 화합할수 있게요.
뭐 핸드폰 사용하게 해준다 월급올려준다 같은 쓸데없는 말 하지말고
해결을 해야합니다.
대부분 온갖 핑계대면서 병역을 회피해온 사람들이고,
윤석열 당구만 잘치는 부동시, 주진우 갑자기 간염........신의아들 정당이죠.
군인들이 죽어가도, 군대 내부 대우문제도 아무런 관심이 없어요.
왜 그들을 지지합니까......??? 신의아들이고 접대받고 이런게 멋져보여요?
우리나라 여성쪽 취업관련 수치 바닥수준입니다. 좋아보이는건 일시적인 허상이죠.
팩트팩트 그러는데, 정작 실제 수치보다는 펨코등에서 올라오는 글만 믿는것 아닙니까?
청년이나 군대 처우개선도 다 민주당이 한건데, 여성정책 패는것만 못해보입니다.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도 청년남성문제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니 어떻게 반응할지 봐야겠죠.
우경화는 답이 아니고, 극단적인건 결국 반발을 가져옵니다.
사회는 부모가 아니고 결국 인내심이나 사회적 재원에도 한계가 있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타인도 배려하는데, 극우들은 그런게 없죠.
결국엔 자기가 바뀌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도울수밖에 없고, 남을 x되게 해달라는건 들어줄수가 없어요.
정치인들이 군대 갔다왔다 아니다는 이런 주제에서 도움이 안됩니다
민주당 의원들 군면제 비율이 국짐보다 늘 높았어요
민주화 운동으로 군대 안간 분들도 많고
당장 유력 대선주자였던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이나 김경수 지사나 다 면제였지요
조국 대표님도 하루짜리 장교였고요
그런걸로 트집 잡지는 말아야합니다
너무 대놓고 "편법으로 군대를 면제받은것"에 대해 딱히 불만을 갖지 않기에 하는얘기입니다.
군대와 공정이 불만을 갖는게 문제라면, 대통령이 그수준이면 당연히 분노해야죠?
채해병이 윤석열정권하에서 부당한 명령으로 죽고, 사건을 덮을때도,
지뢰로 발목날아간 또래군인이 치료조차 못받을때도
그들을 위해 나서고 분노하고 뭔가를 바꿔보려는 20대남 집단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자기 또래가 억울한 죽음이나 피해를 당한것보다 더 미친듯이 분노할때가 있었죠.
여고생이 편지로 감히 군인을 우습게 봤을때요.
그만큼 주장에 일관성이 없고 설득력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1. 군대 얘기 많이 하는데 그거 여성들이 보내라고 했나요? 민주당이 보내라고 했나요? 여성들 중 극소수가 군대 다녀온 것을 경시했다 해도 그게 여성 대다수의 생각이었나요? 남자만 군대 가는게 불합리하다면 정부에 요구를 해야지 왜 특정 정당과 여성을 적으로 삼나요? 이렇게 멍청하고 황당한 주장이 어디 있나요?
2. 여성도 군대간다 칩시다. 그러면 남성들 군대 가는 것에 대한 불만이 사라지나요? 힘든 것도 사라지나요? 그게 말끔히 사라진다면 여성들도 군대가라 해야죠
3. 남성들이 더 차별을 받는다? 이게 제일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남여 평등에 예민하면서 여성들이 훨씬 더 많이 데이트폭력, 강간, 살인을 당해도 왜 그런 것들엔 침묵하죠? 여성들이 결혼을 하고도 육아와 일을 함께하면서 부담은 훨씬 크고 힘든게 현실인데 왜 가장 심각하고 고질적인 불평등엔 침묵하죠? 그러니까 현실은 모르고 이기적인 키보드 워리어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성할당제 등 여성이 취업에 유리한게 있었다면 대체 그게 구체적인 통계에서 얼마나 많은 숫자이며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손해를 본거죠? 남성 할당제는 없었나요? 여성 할당제 같은 차별이 모든 남성들이 차별이라 느낄만큼 모든 분야에서 보편화되어 있나요? 제발 구체적으로 자료로 근거를 제시했으면 좋겠네요
도대체 어느 부분이 남자가 차별을 더 많이 받는거죠? 오히려 아직도 세계 굴지의 조사 기관들에서 한국 여성들은 가사, 육아, 취업 후 승진이나 임금 등 전반적으로 불평등하다는 조사를 내놓던데 왜 이런 객관적 지표에는 침묵하죠?
본인들이 자기 살길 찾지 못하고, 취업 못하고, 경쟁은 날로 심해지는 시대에 자꾸 뒤쳐지는 것을 여성에게 몽땅 탓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저렇게 따지면 여성들 역시 남성탓할게 없어서 가만있는다 생각하나 보죠?
사회적 측면, 정부나 국가적 측면에서 남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을 마치 남성만 겪고 있는 부당함으로 과장하여 심각한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환자들 같아요 역지사지가 매우 부족하고 공감능력도 부족하고 논리적 주장은 온데간데 없어요
쓰다보니 이준석 이 인간은 정말 국가 최악의 쓰레기이자 사회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역지사지 하며 바라보는 것을 막고 우리가 피해자야 라는 식의 생각을 주입하고 선동한 악마네요 단지 자신의 정치적 성공을 위해서...
지능이 있다면 여기에 휩쓸리지 않았을 것이고 그게 이대남의 25%라고 생각해요
저 캡춰들을 보니 더 한숨만 납니다
국가의 법적 예방시스템과 처벌이 미미해서 벌어지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관리하고 다스려야하는데 아직도 지구촌이 갈길이 멀죠.
남성은 건드리지말고 여성만 건드려라 국가가 이런 범죄 구조정책 만드는일이 아니니까요.(범죄문제는 남녀노소 모두 피해자가되고 가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차라리 임금.경력단절.승진기회문제등등 이야기하심이 옳다봅니다.
물론 임금문제는 이공계 현장직에서의 남녀 비율차가 만든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힘든 이공계 현장 전문직을 누가 많이하느냐에 따라 생긴 현상이죠.
경력단절은 사측이 노동자의 임신.출산.육아등을 배려안해서 생기는일인데 사측도 노동자도 손해를 안보게하는 구조적 정책이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도 오마이뉴스가 이런 기사를 썼더군요.국정기획위원회에 왜 여성들은 적냐구요.그 기사에 대해 민주지지층들이 비판도 많이한ㅆ구요.
또한 여야 모두 정치 공천때 할당제들이 있고 내각구성때도 장차관 비율 할당 이런게 항상 이슈되더군요.
남녀노소 가리지말고 능력대로하라는 비판이 많았죠.
지적하신 것처럼 국가의 법적 예방시스템이나 처벌이 미미해서이고 여성들이 그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 단지 여성단체들만이 그 시스템 강화를 주장해야할 일이냐 묻고 있는거예요
그렇게도 남성 차별이나 인권에는 예민하면서 정작 가장 크게 눈에 띄는 부분임에도 왜 관심을 두지 않느냐는 거죠 여성의 문제라 대충 넘기는건가요 펨코 같은 곳에서도 여성들의 문제 역시 계속 다뤄야 그들 주장에 진정성이 생기는거 아닌가요 전혀 그렇지 않으니 이게 선택적 분노가 아니고 뭔가요 앞뒤 논리가 맞지 않고 역지사지하지 않고 공감능력 제로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거죠 만약 극우 이대남들에게 이렇게 물으면 과연 누가 논리적으로 답변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모순 덩어리들이에요 그러면서 자기들 얘기들만 들어달라 하죠 여성들이 그동안 어떤 상황에 처했고 여전히 어떤 고충을 겪고 있는지는 제대로 들으려 하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바꿀 수도 없고 바뀌기를 기대하지도 않아요 70대이상의 노인들이 그냥 자연사하면서 사라지듯이 20대 극우남들도 그냥 사회에 부딪히면서 스스로의 삶을 비비 꼬면서 그렇게 살든지 말든지 이제는 설득이나 대화의 상대라기 보다는 지능의 문제로만 보일 지경에 이르렀거든요
글 쓰신 분께 하는 말이 아니라 가상의 극우 이대남들에게 하는 말이라는거 아시죠?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그들에게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지만 그나마 논리나 대화가 좀 통화는 클리앙에서라도 쏟아낸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늦은 시간이라 이제 여기까지만 써야 겠네요
그 범죄의 여부들은 국가가 잘 못한건있다면 예방과 처벌이 문제이지 로 다른 차별문제 생기는 사회 정책적 문제는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린바였습니다.
범죄문제들은 비율적인 차이가 있고 관심도 다르긴 하겠지만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 노력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민주지지층이 오세훈 정책들 비판할때 어떤 특정길을 안심길이라고 핑크색으로 칠한 경우가 있습니다.그런 되도 않는 오히려 여성들을 위험하게 만들수있는 의미없는 예방 정책들은 안했으면 하네요.
(군대 관해서도 남성들의 고충을 이해안하고 모욕하고 조롱하는 반대 집단들이 여전히 있습니다.서로의 이해가 필요한 시대인데 말이죠.)
지금의 민주당은 과거에 무관심 과오도 되풀이 하지않고 시민단체나 진보언론이 요구하는 무리한 성별정책도 하지않으며 이준석 국힘식의 나쁜 정책도 안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인게 보여서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가부의 개혁 노력도 좋고 국무회의에서 여가부 차관에게 남성들의 목소리도 듣고 부서를 준비중인게 보여서 좋더군요.
일단 작은 추천이지만 제가 맨위 댓글에 써놓은 다큐 한번 보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지금 이런 갈등요소들 방치하면 10대들에게 그대로 옮겨갑니다.가상선거에서 신지예.이준석이 1등 2등했던 사례 우리는 유념해야합니다.
남녀노소가 반목하지않고 갈등이 줄어드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1. 정부에 요구했는데, 대통령이 두 번이나 사후적으로 기준을 바꿔 답변을 회피한 후, 더 이상 회피할 수 없는 상황까지 몰아가니 "재미있는 이슈네요." 라고 넘겼잖아요. 개인적으로 잼프보다 문프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문프의 그 발언은 최악의 실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가산점 등의 군대 혜택에 대해 여성단체 및 여초에서 지속적으로 반대의사를 비춰왔습니다.
2. '상대도 같이 의무를 진다고 니 의무가 가벼워질 것 같냐?' 라는 논리면 대한민국 의무 절반은 삭제해도 되는데요. 공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경제논리를 가져오면 뭐 어쩌자는 겁니까.
3. 남성이 당하는 것보다 여성이 당하는 것의 상대적 비율이 높을 뿐, 외국과 비교했을 때 여성 개인이 겪는 치안은 훨씬 뛰어난 편이라는 건 한국에 살아보신 이상 부정하기 어려우실 텐데요. 이게 2번에서 주장하신 거랑 뭐가 다른가요? 남성들이 범죄에 당하는 비율이 여성들과 동률이 되면 여성들이 행복해져요?
'4B'를 트렌드로 밀며, 인류 역사상 가장 낮은 결혼•출산율을 보여준 주제에 육아와 경력단절로 유세부리는 현 여성 세대가 그저 우스울 뿐입니다. 결혼임신출산육아를 안 하는 여성 기준으로 뭐가 그렇게 불평등이 많은지요? 그리고 여성들도 남성들만의 문제에 대해 아무 도움도 안 주고 공감도 안 하는데, 왜 남성들은 여성만들의 문제에 관심 안 갖고 안 돕는다고 키보드워리어가 되나요?
온갖 기관에서 말하는 여성이 차별받는 통계요? 강간이 스포츠인 인도 파키스탄 여성들보다 불쌍한 한국 여성들 참 잘 알겠구요.
그리고 저는 자기 살 길 잘 찾아서 든든한 직장 잘 다니고 있으니까 패배자가 여성 탓 한다고 몰아가진 마세요.
단지 문프 그 한마디에만 바르르 떤다? 너무 감정적이잖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게 곧 민주당의 잘못인가요? 평생 민주당 비토할 일이에요? 논리적으로 말이 되냐고요 계엄을 해도 민주당을 부정하거나 대안으로 국짐, 이준석을 뽑을 합리적인 근거가 되나요? 누가봐도 너무 단순하고 편향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해요 극소수의 여성단체=여성인가요? 군대 혜택에 대해서는 여성 전체에 대해 여론조사 내고 얘기해야죠
2. 뜬금없이 경제 논리라니요? 경제라는 말을 하는게 더 뜬금없죠 저는 실질적으로 자신들의 주장에서 무얼 얻느냐 묻고 있는건데요? 그 대답을 해 보라는거죠 애초에 정부에게 보상을 요구하거나 어떻게 여성들과 군대문제를 나눌 것인지 진지하고 논리적으로 임하지 못하고 여성도 군대가야지 무조건 빼액 이게 무슨 어린애같은 투정인가요?
3. 첫문장은 백만번도 더 들었네요 그리고 남성들이 범죄에 당하는 비율이 왜 여성과 동률이 되어야죠? 제일 바보같은 문장이에요 왜 더 안 좋고 높은 쪽을 가정하죠? 차라리 최소한 여성의 남성에 대한 범죄율만큼 낮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말하는게 더 상식적으로 들리지 않아요? 궁극적으로 범죄없는 세상이 가장 이상적이지만요
육아와 경력단절로 유세? 이 문장 하나가 님의 상황인식과 수준을 단적으로 대변해주네요 아휴 그러면 결혼해서 일하지 말고 아예 육아 하시고 경력단절도 당해 보면서 유세부리며 살지 그러세요? 왜요 그건 싫은가요? 육아나 경력단절이라는 원인으로 출산을 안하는 것인데 거꾸로 출산을 안하는 것을 원인으로 둔갑시키면서 불평하는게 이유가 되냐고 묻는다? 이건 뭐 논리성의 최소한도 충족시키지 못하니 너무 황당하잖아요 기본논리가 되어야 대꾸를 하죠
강간이 스포츠라는 말을 입에 올리며 최악의 사례를 끌어들이는 그 정신수준 잘 봤구요 비교 대상 끝내주네요 누가 들으면 꼭 글쓴이 같은 사람들 때문에 한국 여성들이 엄청난 혜택보며 사는줄 알겠어요 어떤 나라는 강간도 스포츠처럼 하는데 말야, 우리나라 정도의 강간은 강간도 아니지 이런 수준의 주장을 받아들이며 거들먹거리는 태도가 그려지네요 평범한 직장 다니면서 이런 말을 아무렇지 내뱉는게 더 대단하네요 이러니 논리도, 상황판단도 역지사지도 안된다 얘기하죠
계엄 상황에서조차 똥보다 못한 인간들 지지하면서 (물론 지지의 측면에서는 클리앙이나 님 포한 일부 남성들은 그러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성평등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이런 허술하고 똑같은 말들 반복할거면 댓글 사양합니다 백만번도 더 들었고 이미 논리적으로 헛점이 너무 많아서 나열할 수도 없어요
그리고 저는 성평등이라는 것이 남성들의 목소리"도" 듣는 것으로 가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어떤 관점이든 목소리를 듣는건 기본이 되어야하죠 그건 초보 주준이에요 궁극적으로는 어디에 더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으며 고질적인 것인지는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게 반드시 필요하죠 설사 그게 여성쪽에 더 많이 있다 하더라도 남성들 역시 기꺼이 목소리를 내는게 진짜 성숙한 평등사회죠
이걸 회피한 채 기계적으로, 피상적으로, 소위 말하는 계엄사태에서 중립을 보이는 태도처럼 일관하면 정말로 심각한 문제들은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위에도 어떤 분이 댓글로 써놓으셨더라고요 육아와 경력단절로 유세나 한다고.... ㅎㅎㅎ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죠
이런 수준들의 사람과 무슨 대화가 되겠나 싶어요
남여노소가 갈등이 줄어드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에는 백번 공감합니다
구체적인 반박은 이따 퇴근 후에 따로 할까 싶고, 가장 중요한 부분만 짚자면
저는 한 번도 육아와 경력단절이 별 거 아니라고 한 적이 없는데요? 혼자 스위치 눌리셔서 제대로 읽지도 않고 막 쏟아내시네요.
출산이 의무가 아닌 상황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육아 및 경력단절과 거리가 먼 현 여성 세대가, 겪지도 않았고 앞으로 겪을 의지도 없는 육아와 경력단절이 심각한 차별이며 큰 문제라고 떠드는 꼴이 웃기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쉽게 이해 시켜드려요? 님이 지금 멀쩡한 도로를 걷고 있는데 100m 앞에 똥밭이 보여요 그래서 그 똥밭으로 가는 것을 거부하고 있으면 그건 님이 똥밭을 밟을 <의지>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똥밭을 피하고 싶은 인간의 당연한 모습인가요? 똥밭이 문제인가요 똥밭을 피하려는 사람의 문제인가요? 이렇게까지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면서 웃기다고 하면 대체 누가 웃어야 되나요?
재차 말하지만 최소한 원인과 결과 상황판단이 되는 분이어야만 대화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쉬운 인과관계나 논리도 설명해야하는 일에 저도 시간 낭비하기 싫으니 퇴근이고 뭐고 말걸지 말아 주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임출육과 무관한 길을 스스로 선택한 현 세대 여성들이, 하지도 않을 육아와 경력단절을 무기로 삼는 행위'가 유세라는 거지
육아와 경력단절이 힘들다는 것 자체가 유세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니까요? 최소한의 독해력도 없으신가.....
당장 여초사이트나 여초sns에 4B라고만 검색해봐도 알 수 있듯, 경력단절과 육아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산을 포기한 게 아니라
현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야망을 갖고, 혹은 몸이 비가역적으로 손상되는 게 싫어서 '자기 의지에 따라' 비혼비출산을 하고 있는데 그건 죽어도 인정 못 하시겠죠 암요암요.
님이 비유하신대로 설명하자면, 애초에 목적지 자체가 달라서 그 길로 안 가고 있을 뿐이라 똥을 완벽하게 치워도 그 길로 안 갈 건데
님은 지금 "똥밭인 것 때문에 안 가는 거잖아!!! 똥을 치우면 갈 거라고!!!!!" 하고 있는 거에요.
목적지가 부산인 상황에서, 서울 가는 길 똥을 백 날 치워보세요 서울로 가나 ㅋㅋ
그리고 전 수능 국어 97점에, Psat 3번 응시해서 그 중 가장 높은 언어논리 점수 92.5점
공신력 있는 언어 이해력 및 논리력 측정 분야 두 군데에서 우수하다고 인정 받았습니다. 논리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그건 제가 아니라 조르바님이......
그리고 설사 님의 그 황당한 여성탓을 100% 받아들인다고 해도 애초에 극우 이대남들의 그 이상한 주장들과 이번 대선의 선택이 합리화가 돼요? 쉴드칠걸 치세요
계속 빡빡 우길거면 말걸지 말아 달라고 부탁 했잖아요 근데도 수능 97점이니 psat 92.5 점이니 너무 유치하고 이거 극혐인 이준석이 점수로 평가하는 방식 생각나서 되게 웃기네요 점수 높으면 뭐해요 공감능력 제로에 타인의 경험이나 두려움 진짜 힘겨운게 뭔지 쳐다보려 하지도 않는데... 자기의 좁디좁은 단정이 사실인양 가정하고 엉뚱한 인과관계 속에서 허덕이는 사람이 애처롭게 잘난척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여요
심지어 귀찮게 하지 말아달라는 간곡한 부탁도 외면하는 정도의 사람이면 100점을 맞아온들 뭐해요? 이 쉬운 독해도 한번더 말씀드릴까요? 님이랑은 대화조자 하기 싫으니 귀찮게 하지 말아달라고요 가장 중요한 인과관계마저 부정하는 사람이랑 뭔 대화를 해요? 님 말이 다 맞고 그냥 애초부터 여성들 생각탓이고 여성들 잘못이니까 여성탓만 하면서 그렇게 사세요
말씀하신대로 제 말이 다 맞으니 저는 요청하신 대로 물러가겠습니다.
'야망여성' 담론으로 대표되는, 젊은 여성들이 비혼비출산을 외부 압력에 의해 선택 '당한' 게 아니라 주도적 의지로 선택 '했다'는 사실을 완전히 이해시키지 못한 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패배를 인정하셨으니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극우이대남들의 2찍을 이해하고 지지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안전사회는 그 어느누구에게라도 다 같이 적용되서 누구도 가해자가 피해자가 안되게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물론 해외에 비하면 한국이 좀더 안전하기는 하지만 강력범죄들 뉴스로 비춰지는 모습들때문에 공포를 당연히 가질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남성들도 불만있는것을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는 내야하죠.
다만 지금의 민주당과 정부도 예민한 정책이나 언행들 안하고 있는것은 극렬하게 분열된 사회에 더 불쏘시개 역할 안하려하고
(시민단체와 진보언론이 매번 민주당에게 진보당식 정의당식 정책하라고 압박했으나 민주당은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인사때 나를 뽑지않은 국민들의 목소리도 더 자주 듣고 품겠다.라고 말씀하신것처럼 그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더 갖겠다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분이 말씀하셨듯이 여성들도 남성의 삶에 이해를 해줘야하고 남성들도 여성의 삶에 좀 더 이해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어떤 블로거가 좀 거칠기는 하지만 현실 제대로 녹인 만화를 그린적 있었습니다.
서로 극단 커뮤니티에 머물며 서로의 성별을 혐오하는 못난 남녀인데 영혼체인지 되면서 바뀐 성별로서 느끼는 힘든 일들을 그려낸것이죠.게다가 남성 캐릭터는 군인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단 지금의 민주당 정부는 극단적으로 좌우 어디쪽으로 쏠리는 정책이나 언행들은 안할거라 믿습니다.
여가부도 성평등가족부로 개편되는데 이 부서도 문제를 안일으키게 장관 인선도 잘 되었으면합니다.성향이 어디 한곳에 쏠리는 사람이 되지 않길 믿습니다.
여성들이 특히 어떤 부분에서 피해나 두려움에 시달려 왔을때 그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남성들이 그러한 태도를 취해 왔는지 객관적으로, 진심으로 성찰할 필요성이 있었다는 것이고 매우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랬다면 지금의 결과는 많이 달라졌을 거예요
서로 더이상 의견을 주고받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위의 누군가 처럼 유세를 떤다느니 최소한 그런 황당한 말을 하지 않으셨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민주당은 예전과 달라서 잘 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를 응원해야죠 그럼 이만.. 편안한 저녁 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서로 소통.토론도 잘되려면 이제는 학교들도 남녀 각각 동성으로만 이루어진 학교들도 공학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싶고
교육들과 여러 정책과 세상사들도 터놓고 이야기할수있는 공론장이 많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시사기획 창에서 나왔었던 모습처럼요.
불만과 힘든점들을 서로 알아주고 타협을 위한 토론도하고 위로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잘못된걸 잘못된거라고 말을 못하고 자칭 '기계적중립'이라는 포지션으로 잘못된 의견도 마치 동등한 의견인듯이 언론에서 보도했죠.
젠더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사안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스포츠 중계하듯이 양측의 입장이 대등하게 비춰주거나 오히려 잘못된 측의 목소리를 더 싫어주는 경우도 많았죠.
언론이 국힘 친화적이다보니 국힘이 10을 잘못했으면 민주당이 2나3의 문제를 가져와서 민주당 니들도 부정한집단이다라고 오히려 민주당의 잘못이 더 큰것처럼 떠들면 그런 기사제목만 따와서 이대남들의 주요 커뮤니티에 퍼트리면서 민주당의 악마화작업을 계속한게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프로그램도 결국 언론사에서 만들다보니 자기들의 문제점은 하나도 다루지 않으면서 자기들의 책임은 피하고 싶은걸로 보입니다.
이대남들에게 뭐가 불만이냐고 물어보면 거의 "해줘"라는 한단어로 귀결이 되죠.
언론에 휘둘리거나 정치인에 휘둘리거나 다 변명입니다
선택할 기회는 많았어요. 잘못을 인정하지못하는건 지능의 문제라봅니다
언젠가는 깨닫기를 바랄 뿐입니다만 그게 안되면 그냥 태극기 부대로 살아가는거죠.
모를수도 있지만 겪어보고도 저러면 답 없습니다.
적정선에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지금까진 너네가 해먹었으니..(기득권) 이제 너희가 '노예로 살아' 수준의 요구.. 미러링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여러 행위 들의 반작용이..
'극우화' 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에 만연한 자국민들에겐 주어진 '책임' 그리고 반대로 '외국인'들은 책임없이 누리는 권리..
거기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
이런 것들이.. 남성과 여성, 자국인과 외국인, 세대간, 인종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죠..
대부분의 '진보적 사상'에서 'PC'가 나오다보니.. 반작용으로 '극우화'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온건한 사람들이 해결을 위해 '민주당'에 과도한 PC가 벌어지지 않도록 요구를 하는 것 입니다.
디즈니 뿐만 아니라.. 국내 페미니즘 및 여러부분에서 과도한 PC를 이용하고 있지요..
특히 '언론'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할 때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만 해도 군대갔다오면 대학교 입학 등 여러가지 기회받는데 우리나라는 전혀 혜택도 없고 뺄 사람은 다 빼고 이런데 화나는 포인트는 맞습니다. 펨베충 말고 온건한 애들 데려와야죠.
그짝 지지자들의 과반수는 못배우고 덜떨어진 인간들이라는 통계 결과가 나오는게 당연한겁니다
설사 마음에 안드는게 있더라도 계엄 옹호 or 미온적인 세력은 척결하고 나서 시작했어야죠.
계엄 따위보다 반페미가 더 중요하다는건 그냥 자기 이익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것들이란 얘깁니다.
왜 페미니즘은 진보라고 생각할까요? 우린 불과 몇년전에 '문재인 재기해' '성별 불문하고 동일 처벌하라' 라는 외침들을 들은 바 있습니다.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많이 우익화 되었습니다. 본질적인 문제를 도외시하고 페미니즘 진영의 낙인 찍기에 동참하면 결국 해결은 어렵습니다. 똑같은 1표라는걸 왜 모를까요? 그들은 사라지지도 않고 계속해서 똘똘 뭉쳐가며 새로운 세대가 올라와 합류합니다. 이거 어떻게 막을거에요? 낙인 찍고 극우로 배제하면 끝납니까?
문제 해결의 시작은 올바른 상황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딴 프로그램의 숨겨진 의도대로 놀아나면 그 기회를 놓치는 셈이구요. 일단 그들을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솔직하게요.
그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나라사랑 카드 발급 받고, 예/적금이자(그것도 계속이 아닌) 더 받고, 군대 가실레요? 그것도 군 복무자에 대한 대우는 형평없는 징병제 국가에서요? 방송에서 여성 페미 패널들이 나와서 무시하는데 그걸 당하고요? 국회에 원내의원을 가진 정당과 그 지지세력이 아직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그런 군 복무를요?
뭐가 그들 스스로 선택이니.. 뭐니.... 그런 선택을 하게 만든 원인제공자는 누구일까요?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하고 이제는 스스로 자기부정과 최면을 걸면서 어쩔 수 없는 합리화를 하고 있는데 원인 제공자들은 누구일지 말이죠... 군복무자들을 무시하는 정당과 국회의원 글에는 나타나지도 않으셨던 분들 같은데 말이죠.
정당 지지의 문제가 아니라 갈등이 문제라는 것이죠. 지금은 국힘과 개혁신당이 있죠? 이상태에서 다른 정책은 다 좋아지고 남성들을 위한 정책들이 나온다고 하고.. 군문제 같은 것들은 그대로라고 치고 개혁신당과 국힘이 없어지고 다른 정당이 생겼는데... 그 정당이 다른 것은 모두 민주당과 같은 방향인데 이 문제로 민주당을 까면.... 자 그래서 2030이 그 새로운 정당을 지지하면 그때도 까실껀가요???? 정당 지지적인 이분적으로 이것을 접근하니 니들이 안뽑으니 어쩔수 없고 니들은 안바껴라는 것이 나오죠..... 그런 영원이 답이 없죠.
군대에서 휴대폰쓰게 해준다니... 병역기간 줄인다니.. 그게 문제가 아닌 것인데.... 그냥 남성만 단 하루라도 가기 싫다는 것이고 강제로 보냈으면 보상을 해달라 입니다. 강제로 끌고가서 휴대폰 쓰게 해줄께. 복무기간 줄여줄께가 무슨 소용있나요? 실질적인 보상요. 나라사랑 카드 같은 것 말고요. 그런 소리가 안 들리시나요???? 그 1~2년 사이에 돌아오지 않는 청춘. 그리고 더 각박한 취업경쟁 시장에서.... 그 황금같은 시간에 대한 보상을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취업은 요즘 블라인드라서 능력이죠.... 이건 불만을 가진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물론 아직도 성비로 뽑는 특수직군이 있지만 그건 그 안에서 또 성별끼리 경쟁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군대라는 아니라는 것이죠.
하나가 싫어지면 다 싫어지는 경우도 있죠. 군대에서 휴대폰 ? 병역기간? 민주당이 해주면 뭐 합니까? 민주당에서 언론에 나와서 방송에 나와서 페미 비판 하고 비난하고 군 가산점, 군 제대자 혜택. 군 복무자 혜택 제안에 하나하나 다 딴지거는 특정 정당과 페미 의원을 시원하게 까는 국회의원 있었습니까? ..... 이게 마케팅이고 표심이죠. 그걸 하든 안하든 잘 이용한 사람들이 있고... 원님이네 샌님이네 하면서.... 하나하나 따지면서 여성단체가 반발하면 좀 더 고려하자는 식으로 하는 정당... 차이가 뭘까요? 할꺼면 제대로 해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표준 국힘과 이준석은 뭘 해주던가요? 폐지하는 척만한 여가부폐지요? ㅎㅎ
스트레이트에 2찍남들은 국힘이 "남자의 당"이라고 지지한답니다.
국힘의 남자스러움이 뭔가요? 내 권력과시하고 꼰대짓하고 국민은 개무시하고
니들은 입닥치고 120시간씩 일이나해 ......최저임금? 개돼지가 그런걸 찾아?
이런거 아닙니까?
그렇게 무시하고 꼰대질하는게 남자답다고 좋다면서
왜 또 표주지도 않은 엄한데와서 자기들을 이해안해준다고 난리인가요.
힘없는 약자의 불편을 듣고 이해해주는건 "남자답지않아서"싫다면서요.
2찍 4찍 사고방식은 똑같습니다.
그냥 힘앞에 굴복하고, 자기가 그 힘을 누리는 사람이 되고싶고
나보다 일단 약하게 태어났다 여기는 여자와 약자계층을 내발아래 꿀리고 싶고,
그들에게 강자 대접과 우러름을 받고 싶습니다.
이건 내 존재가치에 자신감이 떨어져서일수도 있습니다.
말을 듣기라도 해주는 사람은 이 힘의 논리에서 만만한겁니다. 사회도 요즘 그걸 호구라 가르치죠.
나는 절대 그 만만하게 보이는 존재가 되고싶지 않고
"국힘처럼 남자답게" 힘을 누리고 살고싶고 손해보는 호구가되고 싶지 않으니 지지하지 않는겁니다.
문제는, 그럴수록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생활이 더 힘들어지고 더 배척받게 되는 결과를 낳죠.
서로 힘들때도 도와주지않고....온라인상에서 혐오만 나누는 인간관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