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 Symfonisk 라고 책장에 놓게 생긴 스피커를 2개 들였는데...
흠. 블투가 없군요? 유선도 아니구요. Lan 선 구녕은 있습니다. 유선으로 하면 딜레이는 줄어 들 것 같긴한데...
M1 맥 미니 ... 디폴트로 Air Play가 있으니 문제 없습니다. 약간 딜레이가 느껴지는데, 다른 앱들 보니 딜레이 조정 옵션이 있는 것 같으니 그거랑 유선으로 하면 좀 나아지지 싶습니다.
좀 들어보다가... 방하나에 두고 스테레오로 묶어서 들어보다가 흠... 하고 안방 마루로 각각 나눠서 배치 했습니다.
중고 아이폰까지 살건 아니고...
뒤적 뒤적하다가...
안드로이드는 960엔짜리 Air Music이란 앱을 구입했습니다. 이건 좀 쓸만한 것 같습니다. (구글 픽셀 7 프로)
에어뮤직은 오디오 딜레이라는 옵션이 있는데 기본 2초에서 0초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기기 한계만큼 돌리다 좀 끊어질 수도 있겠군요.
윈 11 컴퓨터는.. TundeBlade라는 상주앱을 하나 검토했는데, 10$ 1460엔쯤 되겠군요. 이건 좀 화면과 싱크가 안맞군요... 피씨가 가장 문제네요. (대충 후진 와이파이 안테나 하나 물려둔)
위의 두 사항을 봤을 때 맥에도 레이턴시 옵션같은게 있는 건 아닌가 찾아봐야겠습니다.
단순히 레이턴시는 아닐 수도 있는게 맥은 소리 들리는건 살짝 늦어도 유튭 화면과 싱크는 맞았습니다. 사운드 아웃풋을 에어플레이로 하면 유튭자체가 바로 플레이가 안되고 잠깐 멈칫하고 소리랑 화면이 잘 매칭해서 같이 보내는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나 피씨의 앱 작동 방식은, 사운드를 캡쳐해서 상주앱이 정리해서 보내는 것 같습니다.
게임까지는 안해서 집안의 물건들은 와이파이 6e정도 오락가락하는 무선 환경입니다.
FPS게임이나 민감한 데서는 확실하게 사운드 딜레이를 느낄 것 같습니다. 제법 둔한데 저도 느끼니까요.
유튜브나 음악 듣는데는 살짝 귀찮다 정도? 느낌이네요.
혹시나 피씨나 안드로이드 환경 위주인 분, 스트리밍보다는 딜레이는 곤란한 분에게 추천할 제품은 아닌 것 같네요.
저는 피씨는 예정된 업글하고, 유선환경으로 다시 물린뒤에 TuneBlade로 다시 평가해야할 것 같고,
안드로이드는 AirMusic으로 그냥그냥 (화면보다 살짝 느린 사운드)
맥은 유튭보면 멈칫하고 플레이 시작된 뒤에는 쭉 보는덴 상관없지만 검색하려면 잠깐씩 멈칫하네요.
음악이나 라디오를 스트리밍하기에 좋은 물건 같습니다.
반대로, 구글홈에 연동해서 간단한 제어를 쓸수 있군요. 성격 확실한 물건 같습니다.
기본 인터넷 라디오나 카페 배경음 용도인건가 ??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페어로 LR해서 스테레오로 했다가 찢어서 방에 하나씩 둔건 사장남천동이나 듣다 자려고요...
이래저래 애플 환경 아니면 소리 나게 하는데만... +2.3만원 들 것 같습니다. 저라면 무선도 좋지만 얘는 유선 랜에 물려 쓸 것 같네요. 담주에 해봐야지...
10$ + 960jpy = 1460jpy + 960jpy = 22,752k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