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국님 때처럼 하려는 모양인데, 이번엔 우리가 지켜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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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역 행사를 다녀 왔습니다.
저를 알아보신 모 교회 선교사님이 캘리그라피 격려메시지를 써주시겠다고 해서, 제가 김민석 후보자에게도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분께서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후보자가 교회에 2억원 가까운 돈을 헌금했다며 감동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지켜본 김민석 후보자는 야인일 때나 의원이 된 이후에도 새벽 기도를 열심히 나갈 정도로 신앙심이 매우 깊습니다.
또 다른 분은 ‘김민석 후보자가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다’, ‘후보자를 지켜달라’며 울먹이시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민심입니다.
그런데 헌금 마저 의혹을 제기하는 주진우 의원. 저는 참 답답하고, 참담한 마음입니다.
시민 여러분, 신앙심 자체를 악마화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민의힘 그리고 주진우 의원, 정말 나쁜 집단, 나쁜 사람입니다.
제가 대통령선거 끝나고 석수역에서 감사인사를 할 때였습니다.
이때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에 재직했던 직원이 교육청 소속 교사 분들이 학교에 파견 교사로 와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아졌다고 제게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김민석 후보자가 대표로 있는 의원연구단체 ‘약자의 눈’에서 제안해서 교육부와 함께 소년원에 교사 파견을 추진해서 성사가 되었고, 관련 법도 만들었습니다.
김민석 후보자는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어디에 있든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을 만들고 성과를 낸 것입니다.
이렇게 약자와의 동행을 추구하는 김민석 후보자를 악마화하는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악마화하는 모습과 데자뷰됩니다.
국내 주가가 벌써 3000을 돌파했습니다.
대북 확성기가 멈추었습니다.
국가 신용등급이 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그러나 국민의힘과 주진우 의원 같은 내란세력, 정치검찰은 여전히 내란세력의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세력을 완전히 진압하지 못하면 정권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임기를 마친 뒤 재판을 받겠다는 약속을 해달라’고 대통령에게 요구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검찰이 김민석 후보자를 수사하겠다는 것은 전쟁 선포나 다름 없습니다.
그 첫 번째 타겟이 김민석 후보자입니다.
국민 여러분이 지켜주십시오.
다시 나서주셔야 합니다.
내란세력을 막은 것도 국민들이셨고, 내란세력의 부활을 막아주실 분들도 국민들이십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후보자는 국민들만 믿고 뚜벅뚜벅 걸어갈 것입니다.
저 강득구도 시대적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