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타조님 개인적으로는 문자,전화등으로 실시간으로 민원 넣으면 처리해주더라 이런 미담(?)들이 보이곤한데....사회적으로 좀 내려놓고 중대한 재해사례,상황 이런거 아니면 지양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들의 노고를 제 값 쳐주지도 못 하는 현실도 있고,단순히 수당 등을 떠나 공무원도 쉴 때는 쉬어야죠 실무자,권한 있는 사람이 책임,권한을 가지고 실무를 해야지 짬 때리는 문화도 지양해야하는게 맞고요
캠프일
IP 211.♡.197.189
06-22
2025-06-22 22: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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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경찰되고 싶어하는데 경쟁율 낮아서 되었으면 좋겠네요
구름이여
IP 211.♡.111.249
06-22
2025-06-22 22: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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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 한번 제대로 보면 절대로 공무원 하라고 할 수 없겠더군요
mairoo
IP 182.♡.167.246
06-22
2025-06-22 2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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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경쟁률 10.4:1에서 8.8대 1이면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높은 건 아닌가요.
저 경쟁률이 공무원이 괜찮아서라기 보다는 민간일자리가 박살나서 나온거라는게 큰 문제죠 공무원도 그렇고 공공조직은... 세상에 내 편이 없다는게 제일 큰거같아요 뭐 하나라도 어떻게든 물어뜯고 비난하고 억까하려는 사람들만 잔뜩 있어요 그러니 처우개선도 소극적으로 돈 안드는거만 천천히 해주고요
조직문화 빨리바꿔야죠
(짬 낮은 사람이 기피업무 맡는다던가
필요없는 동원과 대기나 당직업무도 있구요)
실무자,권한 있는 사람이 책임,권한을 가지고 실무를 해야지 짬 때리는 문화도 지양해야하는게 맞고요
마치 인기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경제난 취업난이 이어지는 느낌?
공무원도 그렇고 공공조직은... 세상에 내 편이 없다는게 제일 큰거같아요 뭐 하나라도 어떻게든 물어뜯고 비난하고 억까하려는 사람들만 잔뜩 있어요 그러니 처우개선도 소극적으로 돈 안드는거만 천천히 해주고요
공무원 시험이 응시자격에 딱히 제한이 없어서 허수가 많죠.
40명 들어가는 교실이라면... 10명은 시험치러 안오고
시험친 30명 중에 15명은 과락이라...
경쟁률이 별 의미는 없죠.
근데 높은 과락률은 그냥 한번 본다하는 사람도 많다는 건데..
https://blog.naver.com/eduwill3991/222943335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