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서님 실체를 보라는 말은 매우 무례해 보입니다. 하나를 선으로 깔고 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구요. 먼저, 그 시설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에 동의 못합니다. 핵무기를 만드는지는 100% 단정하기 어려우나, 고농축 우라늄을 농축하는 시설이 그곳에 있는 것은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란이 그곳에서 핵연료 농축을 한 것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이란은 폭격 전에 이미 농축 우라늄을 뺐다고 발표했거든요. 그리고, 연구원들은 이미 다 빠져나와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리 미국이 대피하라고 경고를 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건 "테러"라고 하기 어렵고, 선제 공격으로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판에서
IP 218.♡.223.20
06-23
2025-06-23 1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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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리스트님 국제적으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시 하에 있으며, 이란은 2015년 체결된 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를 통해 핵 개발을 제한하는 협약을 이행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폭격이후 이란이 이런 협약이나 단체를 탈퇴하겠다고 말한 것이죠.
이걸보고 핵무기 만드는 곳일 수도 있으니 폭격은 정당하다라고 하면 그 어디라도 상대방의 의견 무시하고 선언하고 폭격이 가능하게 됩니다. 경고했으니 테러가 아니다? 테러가 거슬리신다면 미국이 행한 관심법에 의한 깡패짓이라고 바꿀게요.
글쓴 분의 문제를 지적했는데 무례라고 받아들인다면 제가 적을 말이 적어지네요. 제가 문제로 지적한 것은 이란을 악이라고 선언하고 상황을 판단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그러면 사안이 왜곡되요.
본인이 쓴 글을 읽어 보세요. 추론으을 바탕으로 적은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어느 정도의 상상도 필요하지만 그걸 넘어서면 확증편향의 세계로 들어가는 겁니다.
트레블리스트
IP 61.♡.239.203
06-23
2025-06-23 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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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서님 이란이 IAEA의 감시를 받다가, 우연히 84%의 고농축 우라늄이 발견되어서, 이러한 사단이 난 것입니다. 이란은 핵무기는 갖고 있지 않지만, 직전까지 농축한 우라늄을 가지면서, 언제든 핵무기를 갖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입니다. 어떤 면이 추론인지 모르겠네요
들판에서
IP 218.♡.223.20
06-24
2025-06-24 0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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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리스트님 결국 그냥 수많은 정보가 오고가고 있는데 결국 취한 것은 본인에게 필요한 정보 딱 한개만 취하셨네요. 나머지는 핵무기를 만들 수도 있다. 이런 막연한 추측이구요.
다른 정보는 얻을 생각도 안하고 그냥 갔다 버렸어요. 그걸 확증편향이라고 하는 겁니다.
일단, NPT 가입국을 때렸다는 것.. 이것도 사실이고, 국제기구가 수시로 사찰했지만 무기로의 전환은 발견되지 못했다는 것 이것도 사실입니다.
본질은 30년 동안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 만들기 임박했다고 설치면서 공포정치를 해왔습니다. 반대로 이란은 핵무기 만들고자 했으면 이미 만들었을 수 있으나 이걸 그냥 협상의 카드로만 써왔구요. 증거로서 오바마 당시에는 협상을 통해서 훨씬 낮추었으나. 2018년 트럼프 정권당시 오바마의 모든 것을 없앳기에 협상에 달라고하면서 다시 60%대로 올리면서 징쟁댔죠. 이렇게 본인들의 유불리에 협상카드로만 써왔기에 버릴 수 없는 패입니다.
우라늄 83.7% ?? 한개시설에서 나온 미량의 우라늄이고, 대량생산의 증거는 당연히 없습니다. 서방이 곱지 않게 보는 것은 이란이 고의적으로 흘렸다고 보는 거죠. 우리도 이만큼 된다.
각설하고, 뻔히 알고 있으면서 협상테이블 날짜까지 박아 놓고 3일전에 폭격을 한다? 미국의 이란 폭격은 중동과 세계를 혼란으로 몰고간 괴랄한 행위였습니다. 옹호할 가치가 없어요.
좀 더 거시적으로 사안을 보세요. 이란이 현시간부로 핵으로 폭격하겠다고 했다면 모르겠으나 , 아무리 봐도 네탼야후의 위태위태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정권연장을 위한 폭격이라고 봅니다.
트레블리스트
IP 61.♡.239.203
06-26
2025-06-26 2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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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서님 저는 누차 얘기하지만, 이스라엘이나 이란의 편은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세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핵무기로 만들기 직전까지 농축을 하고 위협을 한다고 했을때, 핵을 만들려고 한다면 3주면 만든다고 합니다. 세상을 한번 다른 관점에서 봤으면 하지만, 아무리 얘기해도 안 들으시겠죠.. 신정정치로서 30년이 넘게 독재를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란이라는 나라는..
sltx
IP 112.♡.237.91
06-23
2025-06-23 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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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법으로 가야죠. 미국 항공모함에 극초음속 미사일을 명중시킨다든지요.
멋진상우
IP 27.♡.242.79
06-23
2025-06-23 07: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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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다신 회원중에 이스라엘 관련된 글에는 자주 등장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여전하시고요. ㅎㅎ 애잔합니다.
트레블리스트
IP 61.♡.239.203
06-23
2025-06-23 23: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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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상우님 전 이스라엘에 일부러 등장하는 게 아닙니다. 나름 객관적이라고 판단하면서 살고 있고, 애잔하다는 표현은 비꼬는 표현은 아닌가요? 우선 관리자에게 문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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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급 정도 되는 나라는 그런짓 안합니다.
가오도 없고, 실리도 없고요.
헤즈볼라 시키면 모르지만.
예방공격이 다른 말은 공개적 테러입니다.
실체를 보세요. 하나를 선으로 깔고가면 세상 사는 것은 편하지만 그냥 그걸로 끝나는 겁니다.
그 시설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미국과 이스라엘이 선언만 한거죠.
실제적으로 국제적 핵관련기구나 전문가들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근무하고 있던 연구원들은 악한 사람인가요?
이것저것 감안해서 이란의 핵무기 완성을 위해 애를 썼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노력이 미국의 핵무기 연구자의 노력과 무엇이 다른가요?
실체를 보라는 말은 매우 무례해 보입니다. 하나를 선으로 깔고 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구요. 먼저, 그 시설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에 동의 못합니다. 핵무기를 만드는지는 100% 단정하기 어려우나, 고농축 우라늄을 농축하는 시설이 그곳에 있는 것은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란이 그곳에서 핵연료 농축을 한 것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이란은 폭격 전에 이미 농축 우라늄을 뺐다고 발표했거든요. 그리고, 연구원들은 이미 다 빠져나와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리 미국이 대피하라고 경고를 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건 "테러"라고 하기 어렵고, 선제 공격으로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제적으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시 하에 있으며,
이란은 2015년 체결된 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를 통해 핵 개발을 제한하는 협약을 이행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폭격이후 이란이 이런 협약이나 단체를 탈퇴하겠다고 말한 것이죠.
이걸보고 핵무기 만드는 곳일 수도 있으니 폭격은 정당하다라고 하면 그 어디라도 상대방의 의견 무시하고 선언하고 폭격이 가능하게 됩니다.
경고했으니 테러가 아니다? 테러가 거슬리신다면 미국이 행한 관심법에 의한 깡패짓이라고 바꿀게요.
글쓴 분의 문제를 지적했는데 무례라고 받아들인다면 제가 적을 말이 적어지네요. 제가 문제로 지적한 것은 이란을 악이라고 선언하고 상황을 판단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그러면 사안이 왜곡되요.
본인이 쓴 글을 읽어 보세요. 추론으을 바탕으로 적은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어느 정도의 상상도 필요하지만 그걸 넘어서면 확증편향의 세계로 들어가는 겁니다.
결국 그냥 수많은 정보가 오고가고 있는데 결국 취한 것은 본인에게 필요한 정보 딱 한개만 취하셨네요.
나머지는 핵무기를 만들 수도 있다. 이런 막연한 추측이구요.
다른 정보는 얻을 생각도 안하고 그냥 갔다 버렸어요. 그걸 확증편향이라고 하는 겁니다.
일단, NPT 가입국을 때렸다는 것.. 이것도 사실이고, 국제기구가 수시로 사찰했지만 무기로의 전환은 발견되지 못했다는 것 이것도 사실입니다.
본질은 30년 동안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 만들기 임박했다고 설치면서 공포정치를 해왔습니다.
반대로 이란은 핵무기 만들고자 했으면 이미 만들었을 수 있으나 이걸 그냥 협상의 카드로만 써왔구요.
증거로서 오바마 당시에는 협상을 통해서 훨씬 낮추었으나.
2018년 트럼프 정권당시 오바마의 모든 것을 없앳기에 협상에 달라고하면서 다시 60%대로 올리면서 징쟁댔죠.
이렇게 본인들의 유불리에 협상카드로만 써왔기에 버릴 수 없는 패입니다.
우라늄 83.7% ?? 한개시설에서 나온 미량의 우라늄이고, 대량생산의 증거는 당연히 없습니다.
서방이 곱지 않게 보는 것은 이란이 고의적으로 흘렸다고 보는 거죠. 우리도 이만큼 된다.
각설하고, 뻔히 알고 있으면서 협상테이블 날짜까지 박아 놓고 3일전에 폭격을 한다?
미국의 이란 폭격은 중동과 세계를 혼란으로 몰고간 괴랄한 행위였습니다. 옹호할 가치가 없어요.
좀 더 거시적으로 사안을 보세요.
이란이 현시간부로 핵으로 폭격하겠다고 했다면 모르겠으나 ,
아무리 봐도 네탼야후의 위태위태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정권연장을 위한 폭격이라고 봅니다.
세상을 한번 다른 관점에서 봤으면 하지만, 아무리 얘기해도 안 들으시겠죠..
신정정치로서 30년이 넘게 독재를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란이라는 나라는..
미국 항공모함에 극초음속 미사일을 명중시킨다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