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은 것 같은데 전에 같이 일했던 분이 3번째 3등 당첨되고 좌절하시던데... 1등하고 비교하면 푼돈이니 그럴만 하죠. 점심 사준다고 해서 3등 수령하는 은행 따라갔었는데 그 당시 개인정보 보호 신경안쓰던 때라서 창구 직원이 큰 소리로 그분한테 3등 당첨 축하드립니다 하니 은행 대기하던 사람들 박수치고 난리였던 기억나네요.
Basilmint
IP 118.♡.10.244
06-22
2025-06-22 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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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리건너 지인 아버님이 몇년 차이로 로또 2등 두번 되셨었어요. 근데 그 집안은 가족이 다 뽑기운과 당첨운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뭘 뽑아도 잘 걸린다며..
프니
IP 58.♡.24.157
06-22
2025-06-22 23: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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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구분이 몇년전에 2등댄거봤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로케트김대리
IP 182.♡.74.184
06-23
2025-06-23 08: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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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등이 목표네요.1등은 너무 겁날것같아요
이런건센스
IP 1.♡.141.246
06-23
2025-06-23 09: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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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십년전에 본가 동네에 일용직 하면서 어렵게 사시던 아저씨가 있었는데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하고 1년 뒤 1등 당첨이 된 것은 봤습니다. 동네 목욕탕 구매해서 아직도 운영하고 계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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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제주가서 귀농하셨어요 ㄷㄷ
로또 당첨돼도 얘기들을 잘 안할겁니다.
2등은 친구인데 은행대출 값는데 사용했고, 몇년 지니 얘기해주더군요. 1등은 아는 형님인데.. 원래 부자인데 당첨되더군요. 알게된 사연이 있는데 언급하기가 조금 난감해서 본문에 대한 답만 남깁니다.
다만 지금은 흔적도 없고 ㅋㅋ
처음엔 좋았는데, 1년쯤 지나니 슬금슬금 1등이였다면 이생각에 가끔 약오르는정도이고
흔적도 없는 통장탓에 그냥 2등된 기억도 이제 꿈처럼 흐릿하네요.
점심 사준다고 해서 3등 수령하는 은행 따라갔었는데 그 당시 개인정보 보호 신경안쓰던 때라서
창구 직원이 큰 소리로 그분한테 3등 당첨 축하드립니다 하니 은행 대기하던 사람들 박수치고 난리였던 기억나네요.
근데 그 집안은 가족이 다 뽑기운과 당첨운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뭘 뽑아도 잘 걸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