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윤상현 이런 인간들은 나이가 있다보니 평생 자기 이익만 붙잡고 살았다는걸 오래 봐 왔기에 너무 잘 알고 있는 반면 김용태는 나이가 젊잖아요 근데 젊으니까 더 역겨워요 이준석과 비슷한 감정이 들어요
하는 행동, 언행 불일치, 멍해 보이면서 비겁한 듯한 눈빛, 뺀질하면서 절대 약자에는 관심도 공감도 없을 것같은 인상하며....
스타일이 조금 다를뿐 딱 이준석 같은 부류에다가 무엇보다 제일 불편한건.... 대체 어떤 능력과 성과가 있었길래 대통령 앞에서 국민을 대표해 저렇게 내로남불 반성도 없는 말을 지껄일 수 있는 건지... 국민들이 언제 그런 힘을 줬죠? 아니 줄 수나 있는건지 너무 황당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쟤가 대체 뭔데? 이런 느낌만 드네요 국짐 인간들은 젊은 사람들도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역겨운 인간들만 모을 수 있는지 그것도 참 능력이에요
이라며, 소장 개혁파 시늉
하다가 무슨 꼬드김에 넘어
갔는지 준스톤 배신하고
포천으로 넘어가 공천받아
배지를 단 인물이지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입니다.
이번에도 죽을 자리인 비대위
원장 덥썩 물었다가 노회한
친윤들에게 개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더싫은놈이 한트럭이라 별관심이 안갑니다
어차피 다음 국회에선 볼일없을거라..
그런데 국힘은 매번 최악의 인물이 갱신되네요
갑자기 영화가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