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얼굴은 곱상한데다
언론마사지 엄청 받고 있고,
주관이나 주체성은 없어보이면서
누가 써준 듯한 대사를 읊는 듯이 말하고,
정치적인 색채나 철학 없이
묘비 앞에서는 울다가 투표는 불참해버리는..
뭔가 남자 박근혜같은 느낌적인 느낌..
싱크로율 꽤 높아 보이지 않나요?
딱 그쪽들이 좋아할 만한,
써먹기 좋아보이는 정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느낌입니다.
뭔가 얼굴은 곱상한데다
언론마사지 엄청 받고 있고,
주관이나 주체성은 없어보이면서
누가 써준 듯한 대사를 읊는 듯이 말하고,
정치적인 색채나 철학 없이
묘비 앞에서는 울다가 투표는 불참해버리는..
뭔가 남자 박근혜같은 느낌적인 느낌..
싱크로율 꽤 높아 보이지 않나요?
딱 그쪽들이 좋아할 만한,
써먹기 좋아보이는 정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느낌입니다.
하다못해 학벌이 좋은것도 아니고
한 때 화려한 퍼포먼스로 원내대표까지 갔던 김성태가 원대 물러나고 죽도 밥도 안되는 쩌리 신세되고, 딸 입사 문제로 검찰에 불려다니는데 쉴드 치는 언론도 하나 없고, 의원 놈들도 도와주는 녀석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지옥에 떨어졌어도 6년 동안 재판 꽁꽁 묶어두고 각종 논란 나왔을 때 언론들이 입뻥긋 하나도 안해주는 나경원은 다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죠. 그게 다 집안 빵빵한데서 나오는 힘이죠.
그 이하는 확실하고, 그 이상은 아닙니다.
적어주는거 읽는거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