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함과 당당함.
염치 없는 인간들이 설쳐도 비판기사 한줄 안쓰는 언론들이 있기에 더 뻔뻔하게 행동하겠죠.
반면 그런 언론들은 늘 민주진영에 결벽증 걸린것 마냥 청렴을 강조 합니다.
당당하게 하면 됩니다.
우리 진영에는 당당한 사람은 있어도 염치없고 뻔뻔한 사람은 없습니다. 있다한들 지지자들이 다 거를거예요.
김병기 공격
김민석 공격
정청래 공격
곧 박찬대도 공격 당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나올 사람들도 차례로 계속 공격 당할겁니다.
비교글, 과거 발언 등 이게 무슨 소용입니까. 이미 정리되고 해명했고 사과한 상황입니다.
하나의 세력에 개개인이 공격당하면 다같이 방어해주고 응징하면 그만입니다.
오늘 여야 담화보고 왜 김병기를 공격했는지 선명해지더군요.
총리 후보자와 당대표 후보들 다 지킵시다.
두번 당하면 그건 바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