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로 김병기 의원이 뽑혔기때문에 이 그림이 좀 더 나은거 아닐지 모르겠어요. 서영교 의원이 원내대표 되셨으면 정청래 당대표가 나은 구성 이었을것 같고요.
국회의장은 추미애 의원이 하시면 좋겠는데, 2년 임기 이후에 은퇴허시기에는 너무나도 앞으로 하셔야 할 일들이 많으시니.
느낌적 느낌일 순 있겠지만 왠지 돌아가는 모양새가
박찬대, 김병기, 박선원, 추미애, 매불쇼
정청래, 박지원, 박범계, 뉴스공장, MBC
이런 구도로 가고있는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괜히 빌미를 재공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송영길 대표는 어서빨리 돌아오셔서 한 자리 하셨으면 하네요.
우상호도 하는 마당에
이이제이에서 정청래의원이 김병기의원과 처음부터 같이 시작했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