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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근로감독관 명칭을 ‘노동경찰’로 바꾸고, 인력을 7000명가량 증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모든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터 권리 보장 기본법’을 조속히 제정하기로 방침을 굳히면서, 노동권 강화 논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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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노동 관련 사건을 전담하는 ‘노동법원’을 법무부와 공동으로 설립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노동자 권리 보장에 실질적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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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 가치관을 생각하면 이번 정부에서는 걱정이 안 되는데 미래 정부들에서 지방 토호와 노동경찰 간 유착되지 않으면 좋겠어요. 그건 그때 풀어나갈 숙제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지역 버려지 정치인들 끼어 있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원청 협력사 주소지 또는 사업장 주소지 )
자주적 쟁취요? 아직도 노동조합 만들려면 주동자 짤려나가는 회사가 대부분입니다.
노동조합 조직율이 13%이고 그나마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노동조합은 거기의 절반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