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죠. 썩렬이가 내세웠던 ‘가치’ 외교 이런 거보다 한국의 실익을 최대한 얻는 등거리 외교가 필요하죠.
남천동비치
IP 112.♡.225.8
06-22
2025-06-22 18: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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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신 결정입니다. 나토는 우리랑 하등의 관계가 없고 현재 미치광이 도람프가 중동사태에 꽂혀있어 최대한 천천히 만나는게 좋을듯합니다. 윤돼지였으면 무조건 참석했겠지만요
hy20120
IP 39.♡.153.89
06-22
2025-06-22 18: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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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에 나토는 별루쥬
Buddys
IP 223.♡.192.214
06-22
2025-06-22 1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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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안올것 같으니, (백악관 비우기 힘드니) 안가는 모양이군요
사발농사
IP 223.♡.181.96
06-22
2025-06-22 18: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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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야지요 우리는 미국 중국 사이에서 줄 타기 잘해야합니다.
댕댕냥냥
IP 211.♡.196.214
06-22
2025-06-22 18: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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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란 공격으로 갈 이유가 없어졌죠. 더구나 가면 억지로 뭘 요구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레지덮던이불2
IP 113.♡.231.248
06-22
2025-06-22 1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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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의 관계는 좋아질걸로 보이네요 다행입니다
안드로S2
IP 61.♡.15.27
06-22
2025-06-22 18: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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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이나 러시아 때문에 나토를 참석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와 나쁘지 않은 사이는 유지해야 하지만 오히려 서구권과 밀착되어 있다는 점도 적당히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라 참여했으면 했는데 지금은 미국의 이란 직접 타격으로 관련해서 골치아픈 상황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참석하지 않는 편이 나을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면 절대 안되는 곳이 나토입니다. 한국은 나토랑 전혀 관계가 없는 나라입니다. 유럽의 군사 동맹체를 왜 한국이 갑니까?
유럽이 지금 군대가 없어서 군인들이 있는 아시아 국가에다가 전쟁 참전 좀 해줘라고 손 벌리는 중인데 거길 왜 갑니까?
정말 만약 갔다면 윤석열 시즌2 될 뻔 했습니다. 전 이재명 대통령이 안 갈 핑계가 필요했는데 정말 트럼프가 도와준 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취임 전부터 나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했다는 건 그만큼 다급하니까 그랬다는 건데 우러전에서 이미 우크라가 상당히 러시아한테 고전하고 있죠. 우크라 북부도 러시아가 장악해가고 있고 키예프가 코 앞이에요.
미국이 책임지지도 못한 전쟁을 일으켜놓고 불리하면 뒤로 빠지는 게 매번 반복되는 데 나토도 책임지기 싫어서 아시아 그것도 한국에다가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죠.
일본이 대놓고 아시아판 나토 이러는 거 보면서 정말 돌았구나 이것들이 싸울 능력도 없는 것들이 뒤구녕에서 돈만 벌고 싸움은 한국에게 시킬 요량이구나 싶었거든요. 나토 안 간다고 선언한 건 이제 한국은 과거 윤석열 처럼 당하지 않겠다고 선 그은 겁니다.
국제 회의는 무조건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가서 한국이 뭘 얻을지가 중요한겁니다. 나토에 가면 한국에게 떨어지는 건 군대 동원 밖에 없습니다. 그 군인들 우리 친척 혹은 가족들입니다. 남이 아니에요. 북한 핑계 대면서 한국군 동원 하려던 게 우크라이나였고 그 뒤엔 나토가 미국이 있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하녀비
IP 106.♡.194.211
06-23
2025-06-23 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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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럽대상으로 균형외교만 하면 됩니다. 나설필요 없어요.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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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견주어 보고 잘 선택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갈 이유가 없음
현재의 호전 적인 국제 정세에서, 나토 불참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장관이나 차관 정도 보내면 되죠.
거기 갔으면 맨손으로 못가고.. 맨입으로 못나옵니다.
게다가 지금 미국의 트럼프는 미친ㄱ 나 다름 없는데.. 처신하기 힘듭니다..
최소만남, 최대만기로 끌어야 유리합니다.
썩렬이가 내세웠던 ‘가치’ 외교 이런 거보다
한국의 실익을 최대한 얻는 등거리 외교가 필요하죠.
나토는 우리랑 하등의 관계가 없고 현재 미치광이 도람프가 중동사태에 꽂혀있어 최대한 천천히 만나는게 좋을듯합니다.
윤돼지였으면 무조건 참석했겠지만요
안가는 모양이군요
더구나 가면 억지로 뭘 요구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다행입니다
트럼프도 불참 일테고 갑자기 득보다 실이 많아졌어요
본인이 약속한 2주 유예기간 조차 안지키는 미친 놈이니 그러려니 해야죠
트럼프가 이란 폭격한 이 타이밍 너무 좋네요.
여기서 나토 안가야죠
좋다고 NATO 가서
'미국을 도와 이란을 응징하겠다'
했을 겁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나토에라도 가서 정상회담 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깔끔하게 안하기로 결론났나 보네요
트럼프 와의 만남이 주된 목적인데 트럼프가 돌출행동 많이하고,동맹국들이 잔소리하는것도 듣기싫고
이란사태로 이미 한번 g7에서 떠난적도 있으니
이번에 나토에도 참석을 안한다는 이야기를 정부가 들은게 있는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본 뉴질랜드 호주는 갈지 잘 모르겠네요.
트럼프 왠지 이번 나토 안갈것 같습니다.
나토의 주체이기도 한 미국이 안가면 놀랄만한 일이긴 하지요.
한국은 나토랑 전혀 관계가 없는 나라입니다.
유럽의 군사 동맹체를 왜 한국이 갑니까?
유럽이 지금 군대가 없어서 군인들이 있는 아시아 국가에다가
전쟁 참전 좀 해줘라고 손 벌리는 중인데 거길 왜 갑니까?
정말 만약 갔다면 윤석열 시즌2 될 뻔 했습니다.
전 이재명 대통령이 안 갈 핑계가 필요했는데 정말 트럼프가 도와준 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취임 전부터 나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했다는 건 그만큼 다급하니까 그랬다는 건데
우러전에서 이미 우크라가 상당히 러시아한테 고전하고 있죠.
우크라 북부도 러시아가 장악해가고 있고 키예프가 코 앞이에요.
미국이 책임지지도 못한 전쟁을 일으켜놓고 불리하면 뒤로 빠지는 게 매번 반복되는 데
나토도 책임지기 싫어서 아시아 그것도 한국에다가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죠.
일본이 대놓고 아시아판 나토 이러는 거 보면서 정말 돌았구나 이것들이
싸울 능력도 없는 것들이 뒤구녕에서 돈만 벌고 싸움은 한국에게 시킬 요량이구나 싶었거든요.
나토 안 간다고 선언한 건 이제 한국은 과거 윤석열 처럼 당하지 않겠다고 선 그은 겁니다.
국제 회의는 무조건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가서 한국이 뭘 얻을지가 중요한겁니다.
나토에 가면 한국에게 떨어지는 건 군대 동원 밖에 없습니다.
그 군인들 우리 친척 혹은 가족들입니다. 남이 아니에요.
북한 핑계 대면서 한국군 동원 하려던 게 우크라이나였고 그 뒤엔 나토가 미국이 있었습니다
나설필요 없어요.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