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특기가 ‘무죄 판결 난다(재판)’, ‘개최 확정이다(부산 엑스포), 총선 압승, 계엄 성공… 내 뱉은 거 중에 된게 하나도 없어요.
사법고시 9수 하는 동안 시험보고 지 아버지 한테 ’아버지, 이번엔 합격입니다.’ 9번 했을텐데 2번 까지는 참았겠지만 그 다음부턴 고무 호스로 정밀 타격 당했을겁니다. 떨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뻥카 날리는게 습관이니 애비 입장에서 얼마나 빡쳤을지…
이새끼는 특기가 ‘무죄 판결 난다(재판)’, ‘개최 확정이다(부산 엑스포), 총선 압승, 계엄 성공… 내 뱉은 거 중에 된게 하나도 없어요.
사법고시 9수 하는 동안 시험보고 지 아버지 한테 ’아버지, 이번엔 합격입니다.’ 9번 했을텐데 2번 까지는 참았겠지만 그 다음부턴 고무 호스로 정밀 타격 당했을겁니다. 떨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뻥카 날리는게 습관이니 애비 입장에서 얼마나 빡쳤을지…
50넘도록 결혼 안 하고 술독에 빠진
아들이면 솔직히 누구를 데려와도
ok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 당시에는 거니가 성공한 사업가에
박사에 대학 강의까지 하는 엘리트(?)로
포장하고 있었고
스무살정도 연하에 결혼은 한번 했다지만
3개월만에 이혼했다하고 애도 안 딸렸으니
그리고 양재*인지 그 검사 엄마한테
엄마라고 하면서 딸처럼 굴어서 그 엄마도
며늘이라 생각하고 이뻐한 것 같더라구요
말빨을 떠나서 처세술이라던가 사기술이 뛰어나서 부모가 좋아했을수도 있었겠다 싶더군요
삼수로 들어간 것도 의구심이 들 정도로 똘똘해
보이지 않던데요
ClienKit📱